어느 엄마의 하루입니다. 이 엄마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 준비를 다 해놓고 아이들의 준비물을 챙겨 학교에 보낸 다음에는 아이들 방 청소를 깨끗이 해놓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 되면 간식을 준비해 두었다가 함께 먹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밖에 나가 노는 동안 아이의 가방 속에서 가정통신문을 꺼내 그날 숙제와 내일 가져갈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아이가 저녁 식사를 마치면 숙제와 일기 쓰는 것을 도와준 다음 침대에 눕혀 잠이 들 때까지 책을 읽어주지요. 그리고 아이가 잠든 것을 확인한 다음 비로소 이 엄마는 방으로 돌아와서 기도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 엄마의 하루 일과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한마디로 이처럼 모든 것을 다 챙겨주는 엄마 밑에서 자라난 아이는 자기 일을 스스로 처리하는 능력을 갖지 못한 채 나중에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 가서 이 아이는 자기를 키워준 엄마를 원망하게 되겠지요. 따라서 부모는 아이를 스스로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 합니다. 이 원칙 위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더하십시오. 그 아이는 근본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네자녀에게성경을가르치라+네자녀에게기도를가르치라+네자녀를노하게하지말라 루 프리올로+릭 오스본 | 미션월드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픈 부모님들의 필독서 Set! 당신의 자녀를 강한 내면의 소유자로, 훌륭한 인격자로, 담대하여 고통을 이겨내고 악한 것을 멀리하도록 양육할 수 있는 비결을 알고 싶으십니까? 당신의 자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어느 초등학생(初等學生) 소녀(少女)가 학교(學校)에 가자마자 담임(擔任) 선생(先生)님에게, 길에서 주워온 야생화(野生花)를 내밀며 이 꽃 이름이 무엇인지 질문(質問)했습니다. 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말했습니다. "미안(未安)해서 어떡하지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내일(來日) 알아보고 알려줄게."
선생님의 말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世上)에 모르는게 없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오늘 학교(學校) 가는 길에 주운 꽃인데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학교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소녀는 오늘 두 번이나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믿었던 아빠도 꽃 이름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植物學)을 전공(專攻)으로 대학(大學)에서 강의(講義)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간 소녀를 담임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질문한 꽃에 대해 자세(仔細)히 설명(說明)해 주셨습니다. 소녀는 아빠도 모르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알려준 선생님이 역시 대단하다고 감탄(感歎)했습니다.
그런데 사실(事實)은 어젯밤 소녀의 아빠가 선생님에게 전화(콜)하여 그 꽃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빠는 그 꽃이 무엇인지 당연(當然)히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선생님께 실망(失望)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학교 교육(敎育)과 가정(家庭) 교육은 백(百) 년(年)의 약속(約束)입니다. 백 년의 미래(未來)를 위해 백 년의 시간(時間)을 준비(準備)하는 길고 긴 과정(過程)이 바로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가정 교육과 학교 교육이 잘 연계(連繫)되고 조화(調和)를 이루어 가정에서는 스승을 존경하도록 가르치고 학교에서는 부모님을 공경(恭敬)하도록 가르치면 이상적(理想的)인 인성교육(人性敎育)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맹인(盲人)이 스승에게 밤늦도록 가르침을 받다가 집을 나서자 스승은 맹인에게 등불을 들려주면서 조심해서 가라고 당부(當付)했습니다. 맹인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맹인에게 등불이 무슨 소용(所用)이 있느냐고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자네는 보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네가 든 등불을 보고 피해 갈 것이 아닌가? " 하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래서 맹인은 스승의 깊은 마음에 감복(感服)하면서 등불을 들고 자기 집으로 향했습니다. 한참 길을 가다가 맹인은 어떤 사람과 심하게 충돌(衝突)하였습니다. 맹인의 손에는 등은 들려 있었지만 불이 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관계(關係) 안에서 존재(存在)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부모(父母)와 자녀(子女)의 관계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 형제자매(兄弟姉妹)와의 관계, 이웃과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람직한 인간관계(人間關係)를 유지(維持)하지 못할 때 우리는 소외(疎外)를 맛보고 외로움을 느끼며 때로는 불화(不和)를 일으키고 불행(不幸)을 자초(自招)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스승은 타인(他人)을 먼저 생각함으로써 자신(自身)을 지키는 지혜(智慧)의 등불을 맹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맹인은 그 등불을 보존(保存)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충돌(衝突)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맹인과 충돌한 사람은 비록 눈은 뜨고 있었지만 무질서(無秩序)한 인관 관계 속에서 등불을 마련하는 여유(餘裕)와 지혜(智慧)가 모자랐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행복(幸福)한 인간관계 즉 바람직한 인간관계란 인격적(人格的)인 관계라야 하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선인장(仙人掌)처럼 자기보호(保護)를 위한 가시를 곤두세우고 타인의 삶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우리는 사람들의 사회(社會) 속에서 언제까지나 이방인(異邦人)으로 머물게 될 것이며 더군다나 서로를 감싸 안는 따스한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원만(圓滿)한 인간관계,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상호존중(相互尊重)에 그 바탕을 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보다는 타인을 위한 등불을 들고 살아감으로서 바람직한 인간관계 안에서 우리의 삶을 정립(定立)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 저는 제 몸안에 또다른 생명을 잉태하고 있습니다. 저의 자궁,그 깊고 조용한 어둠속에 당신의 손으로 생명을 빚으시어 놀랍고도 사랑스러운 제 아기를 만드셨습니다. "나의 아기" 자신의 실체를 알려 주신 이 단순한 두마디에 사랑과 기쁨이 밀려 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두려움이 또한 저를 감쌉니다. "나의 아기" 제 살로 만들어진 몸이기에 친밀하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무척 낯설기도 합니다. 이 생명이 세상으로 나오면 제 이름은 "엄마"가 되겠지요. 다가올 제 삶이 얼마나 기쁠지 저는 압니다. 마음 셀레는 제 삶의 하나님! 아기를 잉태한 제 영혼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저와 이 아이를 당신의 은총으로 보호하소서 아멘 !
부모가 명심해야 할 7가지 1. 부모의 역할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2.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3.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4.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춰야 한다. 5. 용서해야 한다 6. 완벽한 부모는 하나님뿐이시다. 7. 기도했다고 전심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어린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 1. 믿음과 구원의 확신을 주소서 2. 하나님을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해 사랑하게 하소서. 3.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4. 지혜와 분별력을 구하게 하소서 5. 거룩함과 정결함을 사모케 하소서 6.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가게 하소서 7. 하나님과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줄 알게 하소서 8. 부모를 공경하며 반항하지 않게 하소서 9. 가족관계를 중시하게 하소서 10. 본이 될 사람과 경건한 친구를 주소서 11. 자녀들이 자신의 모습을 사랑케 하소서 12. 거짓을 버리고 진리를 따르게 하소서 13. 건강과 치유의 삶을 누리게 하소서 14. 적절하게 신체 관리를 하게 하소서 15. 배움의 의욕을 주소서 16. 은사와 재능을 알고 활용케 하소서 17. 생명의 말을 쓰게 하소서 18. 두려움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19. 주님의 기쁨을 간직하게 하소서 20. 잘못된 집안 내력에서 구출받게 하소서 21. 알콜, 마약, 중독을 피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22. 성적인 부도덕을 거부하게 하소서 23. 용서할 줄 아는 자녀되게 하소서 24. 회개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25. 불경건한 견고한 진을 파괴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성년자녀를 위한 기도 1.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소서. 2. 지혜와 분별력과 계시가 자라며, 건전한 생각과 올바른 태도를 주소서 3.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시간을 선용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하옵소서 (수 1:8; 단 6:10; 마 4:4; 빌 4:6-7) 4. 소명을 깨닫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중요하게 쓰임 받게 하소서 (시 78:1-8; 103:12-18). 5.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 6. 배우자와 거룩한 일치를 이루어 거룩하고 행복한 가정이루게 하소서. 7. 정서적, 육체적, 영적 위험들로부터 보호하시고, 강건하게 하시며 치유를 경험케 하소서 8.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으로 자라가게 하소서 9. 진리안에 자유케 하소서 10. 멘토, 믿음의 동역자, 경건한 친구를 주셔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케 하소서 11.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간의 우애를 더하소서. 12. 좋은직장과 경제적 안정을 주소서 13. 악한 영향과 파괴적인 행동을 물리치게 하소서 14. 성적타락과 유혹을 피하게 하소서. (욥 17:9; 시 24:3-4; 고전 6:18-20). 15. 위로의 하나님을 경험하며 어려움 가운데도 성장하게 하소서
자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 우리들은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잊어 버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 보기를 원한다.
자녀가 아직 어리다면 지금 당장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기를 부탁드린다. 어려서 부터 부모의 기도를 듣고 자란 어린이는 반드시 하나님 품에서 자라난다.
자녀가 성인이라면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기도 하지 않았다면 지금 보다 더 빠른 시간은 없습니다.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을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자녀를 사랑하는 것 자녀를 인정하는 것 자녀를 위해서 기도 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조차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성인 자녀의 경우에는 자라오는 시간동안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서로 용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갈등의 고리를 푸는 것은 부모에게 달려 있습니다. 부모가 더 강하고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더 강하고 높은 사람이 먼저 손을 내 밀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위대한 예 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먼저 용서해 주신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죽이시며 우리를 용서 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랑을 받은 죄인입니다. 그래서 자식의 잘못을 지적하고 나무라는 것 보다는 인정해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어렵지만 꼭 부모가 먼저 실천 해야 합니다. 자녀와 부모의 관계가 좋은 관계가 될때까지 우리는 자녀 사랑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