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앞을 가리면

 

 

어느 농부의 집에 암탉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주인은 그 암탉을 아주 소중하게 여기며 키웠답니다.
통통하고 건강한 암탉은 날마다 주인에게 신선한 계란을 하나씩 낳아 주었습니다.
암탉이 계란을 낳으면 주인은 그 계란으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계란을 모아서 시장에 내다 팔아서 다른 물건을 사오기도 했습니다.
암탉이 낳은 계란은 알이 크고 맛이 좋았기 때문에 특별히 비싼 값에 팔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주인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암탉이 계란을 하루에 한번 낳으니까 계란 반찬을 하루에 한번밖에 먹을 수 없구먼.
며칠 동안 모아도 시장에 갖다 팔면 얼마 되지 않아.
암탉이 알을 좀 더 많이 낳게 하는 방법은 없나?"

주인은 잠시 생각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 났다고 자기 무릎을 치면서 좋아라 했습니다.
"그래, 먹이를 두 배로 주면 계란도 두 배로 낳을 거 아니야."
주인은 암탉에게 먹이를 두 배로 많이 주었습니다.
암탉은 살찌기 시작했습니다.
주인은 "이제 몸이 불었으니 알도 많이 낳겠구먼."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살이 찐 암탉은 너무 살쪄서 하루에 하나씩 낳던 계란조차 낳지 않게 되고 말았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떤 가난한 농부가 자기가 기르는 거위가 번쩍번쩍 빛나는 황금 알을 낳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거위는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황금 알을 낳아 주었습니다.
농부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거위 우리로 달려가서 황금 알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농부는 놀라울 만큼 굉장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산이 늘어가면서 농부는 더욱 욕심이 생겨나고 성급해졌습니다.
농부는 매일 하나씩 낳는 황금 알을 기다릴 수 없어서 거위를 죽여 한꺼번에 모든 황금 알을 얻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위를 죽이고 배를 갈랐는데 뱃속에는 황금 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농부는 더 이상 황금 알을 얻을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농부의 성급함과 지나친 욕심 곧 탐욕은 결국 그에게 찾아온 복을 걷어차 버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야고보는 약1;14-15절에서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빌4;11-13절에서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딤전6;6-10절에서는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라고 했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자족할 수 있는 마음,
지족할 수 있는 믿음이 우리들의 영혼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베풀어주신 은혜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만족이 생겨나고
원망과 불평이 생겨나게 마련이지요.
그러면 인간적인 욕심이나 탐욕이 우리들의 앞을 가리게 됩니다.
바울은 탐심은 우상숭배(골3;5)라고 정의합니다.

인간적인 욕심, 탐욕, 탐심에 의하여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마저 빼앗기는 불행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욕심이 우리 마음의 문을, 영혼의 문을, 생각의 문을 가려버리면 우리들은 불행자가 되고 맙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주신 은혜를 이웃들과 나누고 베풀면서 더욱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과 긍휼과 축복은 나눠주면 줄수록 없어지거나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풍성해지는 특이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6;37-38절에서 하신 말씀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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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th life /  The Way to Victory in Spiritual Warfare

사단의 최대 작전!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은 ?

 

 

 

당신은 거룩한 습관을 가지도록 자신의 몸을 훈련합니까?

 

운동은 몸을 강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영적인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침마다 성경을 읽습니까?

 

매일 성경만 읽어도 영적으로 병들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기도합니까?

 

아침마다 기도할 때 얻는 영적 기쁨과 만족이 있습니다.

 

마귀의 최대 작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되 나쁜 습관에 계속 빠져있게 하는 것입니다.

 

C. S. 루이스의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보면

 

마귀가 어떤 사람이 예수를 믿기로 결단했다는 조카의 보고를 받습니다.

 

그때 이렇게 말합니다.

 

네 환자가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불쾌했다.

 

하지만 아직 절망할 필요는 없다.

 

성인이 되어 회심한 사람 중에는 잠시 원수의 진영에 머물다가

 

다시 돌아와 우리와 함께 지내는 사람이 수백 명도 넘으니까.

 

네가 할 일은 그로 하여금 원수 앞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로 하여금 아직 몸에 배어 있는 나쁜 습관들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그는 아직도 우리 편이다.

 

이 사실을 한시라도 잊지 말라.”

 

육체를 훈련하는 것은 우리에게 남아 있는 나쁜 습관을 버리고

 

말씀과 성령으로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습관은 많은 행동의 반복과 훈련의 결과로 옵니다.

 

습관은 옳다고 믿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마치 자전거 타기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넘어져도 계속 타다보면 앞으로 나아갑니다.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고

 

주의 법을 내 앞에 두었습니다(119:30).

 

습관은 성경에 기초하여 옳은 것을 택하고

 

그것을 내 앞에 두는 것입니다.

 

경건에 이르도록 자기 자신을 연단하는(딤전 4:7) 것입니다.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딤전 4:6)

 

우리를 좋은 습관으로 훈련시키는 방법은

 

믿음의 말씀과 좋은 교훈입니다.

 

자유를 얻으려면 거룩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습관으로

 

우리 육체가 하나님 안에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헨리 트루먼 대통령은

 

독수리처럼 날개 쳐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칠면조와 같이 다녀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육체 안에서 주님을 모시고 살려면

 

우리의 육체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아침마다 하나님께 나아와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의 교훈으로 양육을 받는다면

 

우리가 얼마나 달라질수 있을까요?

 

거룩한 영적 습관으로 우리 안에 있는

 

육체의 죄악성을 극복하고 우리 육체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내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 이윤재

 

 

말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 디모데전서 47,8

 

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경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 - 잠언 1318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고린도전서 316,17

 

기도

 

우리의 허물과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날마다 그 십자가에 저를 못 박고

 

오직 주 예수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살길 원합니다.

 

나의 주인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생각하며 행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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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 다 지옥에 있을까?

 


 

복음이 전파되기 전이나 받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던 시대의 사람들과 나라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그 시대의 선행자와 악행자를 구별하셔서 그 심판대로 행하신다고 분명히 언급하셨습니다!


"무릇 율법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로마서 2:12~15)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사도행전 17:30)
 

십계명에는 하나님께 지켜야 할 계명 3가지와 우리가 세상에서 살면서 지켜야 할 나머지 계명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조선시대이든 현재이든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든 비록 계명을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는 것은 지금과 다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사는동안 살았던대로 심판을 받게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는 그시대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우리는 분명 복음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예수님에 대해 수없이 들어왔고 또 들어오고 있으며 복음에 대해서도 들으며 이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땅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시대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땅에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고는 착하게 살더라도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100년도 채 못사는 이세상에서의 삶은 매우 짧은 시간임에 틀림 없습니다.
 

여러분, 지나간 과거들을 한번 회상해 보십시오!

너무 많아서 일일이 기억도 못할뿐더러 무슨일들이 일어 났는지 아주 미세하게만 기억되어 쏜살같이 흘러가기만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100년이 아니라 1000년란 시간이 저희 삶에 주어 졌더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악을 행하며 보낸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단 하루도 선을 행하고 살기 힘든 이 세상에서 천년 만년은 결단코 의미있는 시간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원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은 절대적이며 불변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 구원받기 위해 노력하며
죄를 짓고 회개하려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아직도 많은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선한 일을 하고 계명을 지키며
예수님과 함께 살면 영원히 천국에 갈 것은 마귀들도 아는 진리일찐대
어찌하여 영원히 고통받을 장소인 지옥에 들어가려고만 하시는지요?
 

그리고 이세상속에서의 그것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가리려 하시는 지요..

오직 이세상을 살고있는 동안에만 구원을 얻을수있는 시간이 있음을
또한 회개의 시간도 이 세상에서 밖에 없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선 이미 그 기회를 주시고 계시며 그 기회는 죽음 바로 직전까지 입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 넘기기 위해 제사장들을 만나고 도모할 때에도 그 분은 다 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가롯 유다가 사단에 빠져들게 하는 악한 영을 내어 쫓고
예수님께 달려와 무릎꿇고 용서해 달라고 했다면 예수님은
"너의 고뇌와 마음을 내가 보았고 네가 능히 이겨 냈음을 기뻐한다" 라고 하셨을 것입니다.

비록 가롯 유다가 아니였을지라도 어떤 누구로 인해서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영혼이 있고 선악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누구도 살인자나 강도가 되는 임무를 가지고 태어난 생명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미래를 아십니다.
하지만 그 미래가 바뀌어지는 것도 아십니다.
미래의 길이 2가지라면 악한 길을 택했을때의 미래와 선한 길을 택했을때의 미래를 둘다 알고계신 것입니다.

언제라도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오면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그 죄를 사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심은 저희를 사랑하시는 증거 입니다.

이보다 더한 사랑이 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느낄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의 임재하심을 직접적으로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애굽의 10대 재앙과 홍해를 갈라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셨으며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지켜 주시고
메추라기를 보내어 그들을 먹이시며 암반에서 물을 끌어 내시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힘들고 지칠 때마다 예수님을 잊고 불평 불만을 하며 악을 행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애굽에서 나온 초기 사람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돌기만 하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그 놀라운 능력을 보면서도 자신의 불만과 생각으로 인해 그 분의 존재하심과 능력을 잊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암이나 질병으로 인해 죽음의 끝에서 살아난 사람들을 세상에서는 기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지 못하고
운이 좋다 조상이 지켜 준거야..부적이 살렸네..행운아! 라며 넘겨지는 것을 우리는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사랑과 보살핌에 감사를 드리지만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운과 다른 것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임하셔서 영적체험을 하게 하시고 느끼셨던 것을 그 사람이 얘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네가 보고 듣고 말한 모든 것을 이 세상에 알리고 나를 믿고 사랑하라고 얘기하신 것입니다.
 

아브람에게 예수님께서 그의 아들을 재물로 바치라고 하셨을때 그의 마음은 과연 어땠을까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으며 온갖 생각이 들고 시험에 빠졌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시험을 이기고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자녀를 제단위에 눕히고 칼을 내리 꽂으려 하는 순간..
"아브람아!! 아브람아!!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노라.."

아브람은 죽이더라도 필요하면 다시 살리시는 분이신 줄 믿고 그 명령을 순종한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육신의 세상에는 온갖 시험이 있습니다..
그 시험에 맞닥 들였을때 예수님을 믿고 행하느냐
아니면 타협하고 외면하는가 하는 문제는 어느 누구도 아닌 우리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선 우리가 당해왔고 앞으로 당할 시험을 이미 다 아시는 분이라 믿습니다..
그 시험때마다 믿고 순종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아갈때
그때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진정 승리의 기쁨으로 노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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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성령세례를 받고 나면 나타나는 변화들

 

 

 
현재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불신자들이나 교회는 다니지만 일주일에 한번 겨우 왔다갔다 하는
일명 "썬데이 크리스찬" 모두에게 분명 도움이 될수있는 글이 될거라 믿습니다!!

우선 제가 이런글을 쓸수있게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사람들은 이렇게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통해 구원 받았다는 것을 본인이 어떻게 알수 있나요?"

성령세례를 받고나면 분명히 나타나는 변화들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갈라디아서 5 : 22 ~ 26)


성령세례를 받고나면 우리는 마음속에 위와 같은 성령의 열매를 맺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성령의 외적인 변화들이 있는데 저의 경우를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쉴새없는 눈물이 쏟아지게 됩니다!
그럼, 그렇게 잠깐 흘리고 마느냐??
아니었습니다~ 눈물이 계속 흐르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 한 4 ~ 5일을 밤낮 쉬지않고 눈물이 났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도서관을 갔을때, 버스를 탔을때, 길거리를 지날때, 자기전에 등등,,,
그때 당시엔, 정말 "내가 왜 이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20년 가까이 교회를 다녀왔었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었거든요...

20년 가까이 항상 매주마다 주일날 교회가서 찬송 부르고,
다같이 일어나 주기도문 외울때 따라서 같이 외워주고,
성경말씀 읽을때 같이 따라서 읽고, 목사님 설교 하실때, 가끔씩 아멘! 외쳐주고 했었지만,

그땐 몰랐습니다...
제가 20년 가까이 교회만 왔다갔다 거리면서 그져 형식적으로만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을요....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 것을
머리속의 지식의 하나로만 알았기 때문에, 제가 그런 신앙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죄를 회개하고 진정 가슴으로 믿고 알게 됨으로써,
내가 정말 죄인이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둘째★
신앙생활을 매우 적극적으로 하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 겨우 오전예배 1시간 힘들게 드렸었지만
요즘은 주일학교 교사와, 성가대 활동등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어도 교회활동에 적극적이신 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린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
(마음이 있으면 행위는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구원을 받지 않고는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입술로는 누구나 고백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지 않고는 결코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를 주라 부를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
즉,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 입술로는 믿는다고 말하지만,
진정으로 구원 받지 못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사실입니다...

교회안에선, 다같이 성경읽고, 주기도문 외우고, 찬송하고, 아멘! 외쳐대고....
구별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나와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하나님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세상속의 삶에서도 분명 그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교회를 다니고,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사람들은,
몸만 교회를 다닐뿐이지, 삶속에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의 삶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성령)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 : 3)


 

★셋째★
4복음서에 있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계명대로 살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4복음서(마태,마가,누가,요한)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세상을 살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이 우리안에 거하지 않고는, 즉 구원받지 않고는,
절대로 예수님 말씀대로 살수가 없습니다!!
하루, 이틀을 사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죽을때까지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의 성령이 그 안에 있지 않는 사람이
복음서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수가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 입니다.....

믿지않는 어떤사람은 종종
신실한 크리스찬들에게 이렇게 질문하곤 합니다...

"야 너는 어떻게 그렇게 살수 있냐?? 
세상에 좋은것(술, 담배, 각종 유흥 및 기타)이 이렇게나 많은데
이런거 안하고도 살맛이 나니?ㅋ" 이렇게 말이죠....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한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고린도전서 2 : 14)


 

믿지 않는 사람들(육에 속한 사람)은 결코
하나님께 성령을 받지도 못할뿐더러(구원을 받을수 없다는 말이죠^^),
그런 사람들을 보더라도 이해하기는 커녕, 미련하고 어리석게 봅니다...^^

 

저는 요즘도 가끔 이런생각을 하곤 합니다....

내가 구원받기 전에, 누가 나에게 한 일주일 정도
술과 담배를 하지않고 살라고 한다면은.... 나는 과연 할수 있을까??
저는 과감하게 못한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ㅋ
술과 담배는 중독성이 그 어떤것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왠만한 정신력이나 인내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결코 끊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사람도 구원받고 나서는,
술과 담배는 지금까지 입에 전혀 대지 않았고, 또 대고싶은 맘도 완전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과연 이웃을 내몸처럼 생각하며 살아가기가 가능하기나 한걸까요??

믿지 않는 사람 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소리로 들립니다,
하지만 자기안에 성령님이 거한 사람은 가능합니다.....

 

1948년 여수반란사건때 좌익 청년들에 의해 두 아들이 총에 맞아 순교 당해야만 했던 아픔을 겪었던
손양원 목사님은 아들을 총으로 쏴 죽인 공산당 청년(원수ㅜㅜ)을
그냥 용서만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양자로 받아드립니다....
그래서 결국 그 청년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워냅니다...

믿지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보면,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
"자기아들을 죽였는데 어떻게.....ㅡㅡ"
막 욕하면서 손가락질도 할수 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 : 44)

솔직히 저정도까지는 못 되더라도,
자기맘을 상하게 하거나,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자기도 똑같이 맘을 상하게 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육에 속한 사람은 오히려 똑같이 보복해야 그것이 정상이지만,
구원받은 사람으로서는 결코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워낙 성격이 안좋아서리...ㅡㅡ;;;

누가 나에게 해꼬지를 하면 나도 똑같이,,, 아니면, 더 심하게 되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었습니다.... 쩝....

타인에게 내돈 쓰는것도 굉장히 싫어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내 자신보다 남을 위해 산다는것이 이렇게 보람되고 기쁜일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느끼게 된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한순간에 삶이 180도로 바뀔수 없습니다... 절대!!!

이세상에서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교도소를 갑니다,
그런데 과연 그사람들이 교도소를 나오게 되면
정신을 차리고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나요??
전과 5범,6범, 10범 등등,,,   ㅡㅡ;;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사람의 힘으로 될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누가복음 18 : 27)


 

60년대 유명했던 살인마 "고재봉"이나 최근 "신창원"을 보더라도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은 결코 사람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라는 거죠....


★넷째★
기도와 말씀읽기 등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저절로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구원받게 되면, 기본으로 해야하는것이 바로 기도와 성경 그리고 찬양입니다....
기도를 자연스럽게 하게되고, 성경도 하루에 1구절이라도 꼭 읽게 되어집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기도를 하지 않고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그런분들은 아직 구원을 받지못한 분들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한번 체험하게 되면, 그때부턴,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은 물론이고,
언제나,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고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제하며 살아야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하나님 뜻안에서 살수가 있습니다...

 

교제하며, 대화하는 것은, 바로 기도와 말씀묵상입니다...
기도를 통해 마음속에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음성을 들을수가 있고,
또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음성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저도 20년 가까이 교회 다닌 사람이지만, 변화된 이후 약 3개월간 읽은 성경분량이
그 이전에 교회만 다니면서 읽었던 분량보다 훨씬 많습니다...
(사실 아예 안읽었죠... 예배시간에 공식적으로 몇구절씩 본것이 전부이니^^)

 

그리고, 기도를 할때에도 나 자신만을 위해 기도드리는 것보다,
다른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나라를 위해... 이세상을 위해...
자연스럽게 더 많이 하게 되구요,^^

자신이 하나님께 구했던 기도들도 응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체험하지 못한채 산다는건 있을수 없는 얘기겠죠?

우리가 그냥 머리속의 지식으로만 안다는 것과 체험을 통해 아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최소한,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이처럼 말씀을 읽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수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이 주시는 각종 능력의 은사들을 체험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은사가 바로 "방언은사" 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과 기도하는 자만이 알수 있는 기도방법으로,
마귀,사탄이 알아들을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써의 특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을 뜻합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고린도전서 14 : 2)


 

그외에도 병을 고칠수 있는 신유 은사, 예언은사, 방언통변의 은사, 등등...
무수히 많은 성령의 능력의 각종 은사들을 받을수 있습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변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2 : 4 ~ 11)
   

★여섯째★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큰 사명중의 하나인 "복음"을 증거하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왜 전도를 해야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아니 나만 믿으면 되지, 왜 남에게 종교를 강요해야 되나??  이렇게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구원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확실히 살아 계신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 이상,
과연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 어느 누가 그냥 자기만 조용히 신앙생활을 할수가 있을까요??

믿지않고 살았던 삶과 믿고 사는 삶 모두를 경험한 상태에서
내 과거의 삶을 살고 있는 안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말이죠...^^

 

저는 요즘도 가끔 안타깝고 답답해서 정말 환장(?)할 때가 많습니다..

그냥, 욕하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눈엔 왜 저렇게만 보이는건지...
도대체 뭐가 잘못되서 저런식으로 생각하고 판단을 하게 된건지...
너무나도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안 이상,
욕먹을거 각오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변화된 이후, 이렇게 세상이 줄수 없는 기쁨과 평안함을 누리고
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서 삶을 살고 있는데,
그 삶을 자기만 누린다면, 그게 과연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써의 올바른 삶의 자세일까요??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믿지않는 저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셨습니다.. 
설사 예수님의 말씀이 없으셨더라도 내가 이렇게 은혜받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사는데 전해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믿지않는 사람들은 자꾸만 귀찮게 군다고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한복음 15 : 18 ~ 19)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전혀  깨닫지도 못할 뿐더러, 미련하게 보고,
핍박하고 멸시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령세례를 통해 구원을 받게되면
이처럼, 세상이 우리를 아무리 핍박하고 멸시한다 하더라도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 하게 됩니다...


★일곱째★
가장 중요합니다~^^
앞에서도 잠깐잠깐씩 언급 했지만, 너무 중요해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바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믿지않는 사람들과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종교인"들은 그냥 자기뜻대로만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죄에 대한 경각심도 없고 의식도 없고 그져 세상에 속해서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삶을 살아갑니다...^^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결코 죽지 않을것 처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성령세례를 받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결코 자기식대로 자기맘대로 삶을 살지 않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교제하며 성령님의 바른 인도함속에 하나님의 뜻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삶 구석구석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며 살게 됩니다...^^

 

무려 5만번이나 하나님께 기도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George Muller,1805~1898)는
삶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는 삶을 산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세계에서 제일 가는 고아원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그는 지금까지 "고아의 아버지" 라고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죠지 뮬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는 바른 동기로부터 시작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의 시간이나 형식보다 마음의 중심을 눈여겨 보십니다.

이처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제하며 또 응답을 받을수 있는 가장 큰 자격요건은 바로

우리가 성령안에서 세례를 받고 거듭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위의 변화들 외에도....
자기도 모르게 집회같은곳에 가셔서 찬양을 하다보면,
손을 올리고 눈물로 찬양을 부르게 되구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거죠^^
(그렇다고, 손 안올리고 눈물 흘리지 않는다고 가식으로 찬양한다는건 아닙니다..^^*) 

 

지금까지 제 자신의 경우를 바탕으로
구원을 받은후에 나타나게 되는 여러가지 외적 변화들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구원을 받게되면, 자신이 확실히!!!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구원을 받았는지, 성령님이 내안에 계시는지 잘 모르겠다면,
그것은 아직 구원 받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구원을 받게 되면 무엇보다도 자신의 달라진 삶과 함께
하나님이 항상 나와 같이 계신다는 것을 몸소 느끼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나에게 사랑을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지도 못한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제가 볼때에는 제일 안타깝고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셨다면,,,
하루빨리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기도 드리십시오!!!

그리고 성경을 읽으십시오!! 
그속에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들어 있습니다!!


아직 교회를 다니지 않고, 지금껏 믿지 않았지만, 믿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하루빨리, 교회를 나가십시오... 정말 간절히 말씀 드립니다...

위의 글을 다 읽으셨다면, 제가 얼마나 간절한지..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쓰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접기도를 드리시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좋은 교회로 나가십시오...


반드시 자신이 지금까지 지었던 모든 죄들을 회개하시고 영접기도를 드리십시오!

주위에 성령충만하신 신실한 크리스찬이 있으시면 요청하셔서 안수 기도를 받으십시오!!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다는 진심어린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받으세요..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으시거나,
교회를 아직 다니지 않는 분들께서도 성령세례를 받으시고 변화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1 : 5)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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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설날(구정) 인사말 알아보기

 

 

 

 

구정이 이번주에 15일 16일(구정) 17일 18일(일요일) 이렇게 연휴가 시작되어요

그야말로 민족 대명절인 설날입니다!

한파가 지속되고있긴하지만, 따뜻한 명절 맞이하기위해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마운 분들 찾아뵙거나, 혹은 메시지로 2018년 설날 인사말을 전해보시기바랍니다.

간단한 한마디로 서로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해를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2018년 설날 인사말 몇가지 알려드리기이전에 정확한 구정 날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정은 2018년 2월 16일 금요일입니다.

구정 전후로 연휴입니다.

즉, 2018년 2월 15일 목요일부터 2월 17일 토요일까지 구정연휴입니다.

일요일까지 생각한다면 총 4일동안 연휴 죠.

 

 

 

그럼 2018년 설날 인사말을 알아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2018년 설날 인사말을 간단하게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간편한 말 한마디로 건낼 수 있는 2018년 구정 인사말! 무엇이 있을까요?

"더욱 발게 빛날 당신의 무술년을 응원하겠습니다"

"작년은 흘러보내고, 더욱 행복한 무술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듬뿍 나누는 2018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2018년 구정 인사말


이어서 2018년 설날 인사말을 몇가지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황금개띠해에는 밝고 긍정적인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로운 시작으로 밝은 미래 함께 만들어갑시다"

"2018년 한 해 당신이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꽃길만 걷는 2018년 한 해 되시길..!!"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 사랑도 듬뿍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2018년 설날 인사말을 몇가지 알려드렸습니다.

간단한 2018년 설날 인사말로 서로간 정도 나누고 따뜻한 관계 맺으시기바랍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할 경우 요즘에는 스마트폰 메시지 전달도 잘 되므로

이러한 메시지로, 혹은 문자메시지로라도 꼭 전달해보시기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구정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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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5대 근본교리 (five basic doctrines of christianity)

   

   1. 성경의 무오성

   2.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3.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

   4. 예수님의 이적의 역사성

   5. 예수님의 육체의 부활

 

THE FIVE BASIC DOCTRINES (참고하세요)

1. The Trinity: God is one "What" and three "Whos" with each "Who" possessing all the attributes of Deity and personality.

2. The Person of Jesus Christ: Jesus is 100% God and 100% man for all eternity.

3. The Second Coming: Jesus Christ is coming bodily to earth to rule and judge.

4. Salvation: It is by grace alone through faith alone in Christ alone.

5. The Scripture: It is entirely inerrant and sufficient for all Christian life.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막1장11절)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18편1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119편105절)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삼상25장6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

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1-4).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1.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로고스 ‘Logos’) 이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요 1:1a).

로고스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을 신이 우주창조 및 질서유지의

원리이자 신의 인간구원 계획을 계시하는 원리로 묘사하거나 정의하는 데 이

개념을 사용했다. 따라서 이 개념은 예수가 선재(先在)했다는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


2. 예수 그리스도는 곧 하나님이시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b).


3.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이시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

이 없느니라”(요 1:3).

 

4.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영생)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 1:4).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2).


5. 예수 그리스도는 빛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4-5).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

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9-10).


6.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자이시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

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1-13).


7.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독생자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

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시편 116장 12절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고후 5 :1, 2, 4)

죽음은 믿는 자들에게 이익이다. 왜냐하면 죽은 후에 그들은 그리스도와 더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죽음에 이를 때 믿는 자들의 영혼은 온전히 거룩해지고 천국의 예배하는 삶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육체로부터 분리되는 것 자체는 이익이 아니다. 육체는 표현과 경험을 위한 것이며, 육체가 없는 것은 곧 힘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벗기”(육체로부터 분리되는 것)보다는 그의 부활한 육체로 “덧입기를” 원하는 것이다.

천국의 삶을 위해 부활하는 것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죽음과 부활의 “중간” 상태에서의 삶이 그에 선행하는 이 세상에서의 삶보다 더 좋은 것처럼, 부활한 이후의 삶은 훨씬 더 좋을 것이다. 그것은 실로 최선일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신 것이다. 부활 이후에는 나의 육체와 영혼이 둘 다 완전히 거룩해질 것이다​.할렐루야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12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 : 16, 17)


*주님은 나의 힘, 나의 기쁨, 나의 생명 이심을 고백 합니다.

  흑암을 비추는 생명의 빛이심을 고백합니다.

  영원토록 저희를 밝게 비추시옵소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6장23절-27절)


(롬 11: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 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롬 11: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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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QT] 성공의 비결 

 

 


제목 : 성공의 비결
본문 : 롬 8:28, 히 10:25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월드 시리즈(미국 프로 야구 최종 결정전)에서 투수의 기록을 세운 바 있는 고메츠(Gomez)는 “당신의 성공의 비결이 어디에 있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한 마디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발이 빠른 외야수들 때문입니다.”
즉 자기편 외야수들이 잘 활약해 주었기 때문에 투수로서 자기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대답이었습니다.
단체 게임에서는 어느 한두 선수만이 우수하다고 해서 그 팀이 승리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가 동지적인 통일체로서 함께 한 마음으로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며 스스로 지혜롭게 여겨 많은 무리에게서 나누이기를 좋아하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협력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그 사람들과 좋은것을 나눌때 계속 더 좋은 협력이 가능합니다.
칭찬을 나누어 가지십시오.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서로 협력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내가 속한 단체에서 나의 할 일을 잘 감당케 하소서.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사람입니까?
큐티/김장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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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학] 교회성장론 1

 

 

1.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한 십계명

1. 목회동기와 소명의식을 분명히 하라

목사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해지고 건강한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 건강한 목회자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영혼구원이 삶의 목적이 되며 목회의 동기가 되는 자이다. 하나님은 일을 보시지 않고 동기를 보신다.

2. 비전을 새롭게 하고 믿음을 증진시키라

하나님이 보여주신 목회의 청사진이 비전이다. 그 청사진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는 것이 믿음이다. 교회성장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자가 교회성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3. 성령의 역사를 환영하고 끈질기게 기도하라

목회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성령의 일이다. 성령이 담임목사가 되는 교회가 성장한다. 성령의 능력은 교회의 본질이다. 성령께서 목회하시도록 기도에 최우선을 두는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

4. 성서적 교회론과 상황적 목회철학을 가지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성육신의 연장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교회는 예수께서 하신 일을 그대로 하는 교회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삶의 필요를 채우시고, 문제를 해결하시고, 상처를 치유하시는 일을 하셨다.

5. 목표를 분명히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라

목표는 믿음의 선언이요 비전의 옷이다. 목표없는 인생은 방랑자이지만 목표있는 인생은 순례자이다. 교회성장을 위한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행계획은 성공의 필수요소이다.

6. 목회 리더십을 개발하고 사람을 키우라

모든 것이 리더십에 달려있다. 교회성장은 목회자 리더십 성장에 정비례한다. 리더십이란 일을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능력이다. 목사 혼자 일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 모두가 일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7. 소그룹과 구역조직을 활성화 시키라

예배가 앞문이라면 소그룹은 뒷문이다. 아무리 큰 교회라도 소그룹과 구역이 살아있으면 인격적인 나눔의 교회가 될 수 있다. 소그룹과 구역은 소속감, 가치감, 자신감을 심어주는 자석집단이 되어야 한다.

8. 새신자를 정착시키는 프로그램에 집중하라

모든 프로그램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어야 한다. 복음이 분명하면 성장도 확실하다. 많은 것을 다 하려고 하지말고 확실한 한 두 가지에 모든 것을 걸고 집중하라. 집중은 기적의 열쇠이다.

9. 흥미와 감동이 있는 역동적 예배를 개발하라

예배에 성공해야 인생에 성공하고 교회성장에 성공한다. 새신자에게는 흥미를, 기신자에게는 감동을 주는 예배가 되게 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다. 성령을 받게 하는 것이다.

10. 재생산하는 교회, 주는 교회가 되게 하라

서비스가 최상의 성공이다. 교회가 서비스센타가 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또 다른 교회를 개척하려는 소원을 작은 교회때부터 가지라. 교회개척은 최상의 세계선교의 전략이다.

2.목회자를 위한 중보기도

목회자는 기도를 많이 하는 자이기보다 기도를 많이 받아야 하는 자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기도특공대가 있는 교회이다. 설교를 잘하는 목사와 기도를 열심히 하는 성도가 있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요 반드시 성장한다.

1. 중보기도가 영적인 싸움임을 알라

목회는 영적 전쟁이요 영적 전쟁의 승패는 중보기도에 달려있다. 출애굽기 17장에는 영적 싸움으로서의 중보기도 사역이 실례로 등장한다. 아멜렉 사탄을 이기는 비결은 전방에서의 여호수아의 싸움과 후방에서의 모세의 중보기도의 조화에 있었다.

2. 중보기도는 삼위일체적 사역임을 알라

중보기도는 신 중심적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중보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에 연결되어야 한다. 예수만이 우리의 대언자가 되신다. 중보기도는 또한 영적인 은사이다. 중보의 은사를 받은 자가 중보특공대가 될 수 있다.

3. 목회자를 위한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알라

목회자는 평신도보다 더 많은 유혹을 받고 있다. 목회자는 사탄의 일차적 공격대상이 된다. 목회자는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이다. 목회자도 연약한 인간에 불과하다. 이상 네 가지는 목회자가 중보기도를 받아야 하는 이유이다.

4. 목회자를 위한 중보기도가 부족한 이유를 알라

목회자 자신부터 중보기도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영적 우월주의와 자만 때문이다. 자신의 약점을 숨기는 폐쇄적인 문화 때문이다. 경건하고 유능한 목회자일수록 자신의 무능과 교만의 가능성을 깨닫고 중보기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5. 익명성 중보기도 특공대를 결성하라

익명성 중보기도자는 목회자를 알고 기도하지만 목회자는 그들을 모를 수 있다. 대다수의 교회에서는 이 익명성 중보기도에 익숙해 있다. 예배와 기도회때 목회자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그룹을 지칭하는 것이다.

6. 친교성 중보기도 특공대를 결성하라

목회자의 얼굴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친밀한 관계에서 중보하는 그룹이다. 거의 매일 목회자를 위해 중보하며 한달에 한번 이상 정기적으로 접촉하는 관계를 가진다. 일반적인 기도제목을 넘어서서 구체적인 특별기도제목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7. 친위대 중보기도 특공대를 결성하라

목회자의 측근에서 목회자의 영적 친구로서 모든 것을 바쳐 기도하는 소수정예의 중보자 그룹이다. 익명성이 수백명, 친교성이 수십명이라면 친위대는 수명에 불과하다. 친위대 중보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목회자와 접촉하며 가장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기도제목까지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역사는 중보기도자의 손에 달려있다.

3.교회성장과 새신자목회

교회가 성장하려면 앞문으로 많은 사람이 들어오고, 뒷문으로는 가급적 빠져나가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전도와 예배가 앞문이라면 새신자 양육과 조직은 뒷문이다. 새신자목회에 성공하려면 새신자를 초청하고 정착시키고 양육하는 전 과정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이어야 한다.

1. 새신자 목회에 관심을 가지라

새신자목회에 대한 소원과 비전이 없으면 교회성장 특히 회심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새신자목회는 준비하는 것만큼 성공할 수 있다. 무엇보다 불신자나 비신자에 열린교회가 되어야 한다. 어떤 교회든지 새신자목회를 진실로 원하고 또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라.

2. 새신자를 이해하고 연구하라

목회의 대상을 바로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세상이 교회를 이해하기 원하지말고 교회가 먼저 세상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사람들 특히 현대의 불신자들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철저하게 연구할수록 새신자목회의 가능성은 커진다.

3. 새신자에게 절대가치를 부여하라

새신자가 교회의 최대고객이라는 가치관이 확실해야 한다. 매주일 교회를 찾아오는 새신자만 붙잡아도 출석성도는 매년 배가될 수 있다. 새신자는 전도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 새신자가 많을수록 기존신자가 영적으로 새로워진다. 새신자에 대한 관심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4. 새신자확보를 위한 전략을 개발하라

새신자 특히 불신자들의 교회에 대한 평가에 귀를 기울이라.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이 오고싶은 교회로 개혁하라. 새신자들의 필요와 관심을 조사하라. 새신자목회에 성공하는 교회를 탐방하라. 무엇보다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라

5. 새신자 전용 프로그램을 조직하라

새신자를 흡수하는 구조는 예배와 소그룹이다. 예배가 새신자에게 감동을 주고, 소그룹이 새신자를 끌어들이는 자석집단이 될 때 새신자목회는 살아날 수 있다. 하나님을 만났다는 확신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6. 새신자정착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새신자정착의 장애물은 구조적인 것과 기능적인 것이 있다. 구조적인 장애물은 교회의 전통과 신학과 조직 등이다. 기능적인 장애물은 분위기와 프로그램과 예배형식 등이다. 구조와 분위기가 바뀌지 않는한 새신자는 교회에 머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7. 새신자 특공대를 훈련시키라

모든 사람들이 새신자를 환영해야 하지만 특별히 새신자를 책임지는 담당요원이 있어야 한다. 새신자특공대는 환영, 안내, 봉사, 양육, 기도, 관리 등의 여섯 파트로 나뉘어질 수 있다. 이 가운데서 양육담당자가 가장 중요하다.

4. 밖으로 뻗어나가는 교회의 자화상

박정희 대통령이 성공한 세 가지 이유는 첫째, 국민의 가장 큰 필요인 경제에 초점을 맞추었고, 둘째, 경제개발 계획에 대한 목표와 계획이 뚜렷했고, 셋째, 나라 밖으로 뻗어나가는 수출산업에 모든 것을 걸었다는 것이다. 교회성장에서도 필요충족, 비전계획, 외부확장의 세 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가운데 외부확장 즉 밖으로 뻗어나가는 교회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 내부관리가 아닌 외부지향의 교회

기존교인들을 양육하는 것 못지 않게 외부 불신자들을 끌어들이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요새가 아닌 군대로서의 교회이다. 단순한 말씀의 선포가 아니라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는 교회이다. 전도와 해외선교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하여 세상에 뛰어들어가는 교회이다.

2. 목사중심이 아닌 평신도중심의 교회

리더십은 목회자가, 사역은 평신도가 책임지는 교회이다.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평신도가 바쁜 교회, 평신도가 살맛이 나는 교회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람이 찾아오는 교회,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3. 목사의 최대 사명이 성도를 무장시키는 일이 되는 교회

목사는 설교하고 심방하고 상담하는 것보다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명이다. 지도자는 많은 일을 유능하게 하는 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일할 수 있도록 구비시키고 훈련시키는 자이다.

4. 초신자와 비신자에게 매력적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

밖으로 뻗어나간다는 것은 믿지 않는 자들과 접촉하는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예배, 처음 오는 자들도 어색하지 않은 예배, 뭔지는 모르지만 또 오고 싶은 예배를 만드는 것이 교회성장의 최대 관건이다. 열린 예배, 구도자 예배, 축제 예배가 되게 하라.

5. 영적 훈련이 교실이 아닌 삶의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교회

제자훈련은 클라스가 아닌 칸텍스트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구역이나 봉사현장에서 사람을 키워야 한다. 영어로 OJT(On the Job Training) 가 강한 교회가 건강한 교회이다. 전도현장, 교육현장, 봉사현장, 선교현장에서 지도자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삶으로 가르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6. 지역사회의 필요를 실제적으로 채우는 교회

교회는 종교인의 집합소가 아니라 지역의 서비스센타이다. 지역사회의 필요가 무엇인지 조사하라. 왜 사람들이 예수를 안믿는지, 교회를 안나오는지 이유를 파악하라. 율법이 아닌 은헤의 목회를 추구하라. 믿음이 약한 사람을 위로하고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초신자와 비신자에게 인내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이다.

7. 비생산적인 모든 활동을 극소화시키는 교회

전통과 체면과 불안 때문에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활동과 모임 및 회의 등을 과감하게 철폐하지 못하는 교회는 밖으로 뻗어나갈 수 없다. 과감하게 각종 회의와 행정 체계를 폐지하거나 최소화시켜서 영적 생산에 주력하라. 창조적 변화에 항상 열린 교회가 되라. 거룩한 실용주의자가 되라.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회가 성장한다.

5.성장형 목회자의 자기개발 7대 원리

만사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나라의 흥망성쇠도, 교회의 부흥여부도 지도자에 달려있다. 성장하는 목회자가 있는 교회는 성장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성장형 지도자는 소명과 은사와 훈련에 대한 절대확신을 가져야 한다. 교회성장형 목회자가 자신을 창조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원리를 명심하자.

1. 창조적 생명의식을 가지라

영적 지도자는 영적 생명으로 충만해야 한다. 호흡으로서의 생명(푸쉬케), 활동으로서의 생명(비오스)보다 더 차원 높은 관계로서의 생명(조에)으로 무장되어야 남을 살릴 수 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실히 하라. 말씀과 기도, 경건과 순종, 사랑과 믿음으로 늘 영적으로 살아있도록 관리해야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부정적인 반응 즉 리액션 (reaction)보다 창조적인 반응 즉 프로액션 (proaction)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2. 창조적 사명의식을 가지라

하나님의 생명과 함께 하나님의 사명 즉 비전을 가지라. 성공이란 사명의 성취요 비전의 실현이다. 성장형 목회자는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미래에 창대케 될 것을 꿈꾸고 그리고 열망하는 자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창조에 몰두한다. 무엇 때문에 목회하는지, 무엇 때문에 교회를 성장시키려고 하는지 그 목적의식이 분명해야 하는 것이다.

3. 창조적 시간관리를 하라

생명의식과 사명의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시간의식을 가져야 한다. 시간관리는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여 먼저 할 것을 먼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너무 분주하고 바쁜 사람은 성장형 목회자가 될 수 없다. 시계만 열심히 보지 말고 나침반도 자주 들여다 보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에 가장 바쁜지를 정직하게 평가해야 하는 것이다.

4. 창조적 인간관계를 개발하라

자기관리는 시간관리와 함께 인간관리로 연결되어야 한다. 지도자의 성공은 85퍼센트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 목회자란 결국 사람을 키우고 관리하는 지도자이다. 너죽고 나살기가 아니라 나도 살고 너도 사는 윈윈(win/win) 인격을 가진 자가 성공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다. 갈수록 설교 잘하고 행정 잘하는 목회자보다 인격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목회자를 찾을 것이다.

5. 창조적 커뮤니케이션을 개발하라

단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설득하고 영향을 미치는 것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설교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설교 때문에 사람들이 변화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중을 파악하고, 청중을 행복하게 해주고, 성령의 은사로 무장되어야 한다. 목회자의 커뮤니케이션은 목사와 성도뿐만 아니라 성령이 함께 참여하는 삼각형대화 (trialugue) 이다.

6. 창조적 팀사역을 추구하라

지도자는 혼자 일하지 않고 함께 일하는 자이다. 권위주의적인 목회자는 점점 더 인기를 잃을 것이다. 창조적 협력을 좋아하는 자가 21세기 인기있는 지도자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직접 일하지 말고 사람을 통하여 일하고, 상황에 따라 리더십 스타일을 바꾸는 융통성을 발휘하라. 답답하다고 자신이 다 할려고 하는 지도자는 반드시 지쳐 쓰러질 것이다.

7. 창조적 갱신을 추구하라

한번으로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 무딘 철 연장을 갈지 않으면 더 힘이 들기 마련이다. 끊임없이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갱신을 추구해야 한다. 지도자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새로워지려고 노력하면 교회는 희망이 있다. 그러나 변화를 싫어하면 죽음뿐이다.

6.교회성장을 위한 7대 투자

교회성장의 부진은 투자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회성장을 위한 2대 조건은 첫째 간절히 소원해야 하고 둘째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심은대로 거두는 법칙은 교회성장에서도 진리이다. 2차대전의 영웅 아이젠하워는 "염가로는 승리할 수 없다" (There are no victories at bargain price)라고 말했다.

1. 재정을 투자하라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생존라인 혹은 안전지대를 뛰어넘는 고통과 헌신의 재정적 투자를 해야 한다. 돈 자체보다 투자마인드가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근원(source)이요, 돈은 자원(resource)이다. 자원은 근원에서 비롯된다. 대다수의 성장하는 교회는 돈이 있어서 투자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었기에 투자하는 것이다.

2. 변화를 위해 투자하라

성장은 변화의 결과이다. 변화가 없으면 성장도 없다. 애벌레가 고추에서 나와 나비가 되고, 태아가 자궁에서 나와 아기가 되듯 현재의 자리를 박차는 변화가 없이는 어떠한 성장도 불가능하다. 성장의 최대 장애물은 변화되지 않은 목사와 변화되지 않은 제직이다. 성장을 위해 변화의 불편을 감수하는 교회가 희망이 있다.

3. 헌신을 위해 투자하라

작은 헌신은 작은 성장을 가져오고, 큰 헌신은 큰 성장을 가져온다. 헌신은 모든 위대한 교회의 성장열쇠이다 (Commitment is the key to every great congregation). 헌신없는 군중(crowd)보다 헌신하는 회중(congregation)을 구하라. 출석(show up)을 기대하지 말고 성장(grow up)을 기대하라. 헌신에는 반드시 계획과 훈련과 평가가 따라야 한다. 무조건 충성이 아니라 효과적 충성이 되어야 한다.

4. 리더십에 투자하라

성장은 리더십의 결과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다. 목회는 결국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단이다. 95퍼센트의 결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머지 5퍼센트가 지도자만이 할 수 있는 결정이다. 성공과 실패는 이 5퍼센트의 결정에 달려있다. 평신도 리더십을 키우는 일에 최대의 투자를 하라. 목사가 필요없는 교회가 목사를 존중할 것이다.

5. 조직에 투자하라

성장하지 않는 교회의 조직과 구조는 마음은 편하지만 무미건조하다. 그러나 값비싼 성장을 추구하는 교회의 조직과 구조는 유동적이고 역동적이다.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에는 반드시 저항과 위험부담이 따른다. 목사가 뛰지말고 조직이 움직이도록 하라. 목회자는 조직운전사요 구조조정자이다. 조직이라는 그물을 만들고 수선하고 개편하는 사명이 가장 큰 사명이다.

6. 관계에 투자하라

조직이 하드웨어라면 관계는 소프트웨어이다. 영적 생명은 관계의 회복에서 출발한다. 사역과 일보다 사람이 우선한다. 설교는 인상(impression)을 심어주지만 관계는 영향(influence)을 준다. 관계를 위해서는 감정으로 반응하지 말고 가치로 반응해야 한다. 상대방의 문화로 보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7. 자기개발에 투자하라

교회성장은 목사성장에 정비례한다. 목회자는 죽을 때까지 가르치고 배우고, 배우고 가르치는 자이다. 복음개발과 함께 문화개발에 최선을 다하라. 목숨을 걸고 기도하고, 목숨을 걸고 독서하라. 오늘의 문제를 미래의 전략으로 해결하라. 영원한 것을 위해 일시적인 것을 총동원하여 투자하라.

7. 성령의 은사를 통한 교회성장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 성령의 은사가 활발히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는 생명체이다. 생명체는 그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성령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교회는 공동체이다. 공동체는 모든 다양한 지체가 각자의 은사를 따라 전체를 이루는 바디 라이프 (body life)를 이루어야 한다. 교회는 조직체이다. 조직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충성하는 효과적인 헌신 즉 성령의 은사를 필요로 한다. 이처럼 은사는 교회의 본질 그 자체이다. 은사목회를 위한 7단계는 무엇인가?

1단계: 은사목회의 비전을 가지라

목회의 주체는 성령이다. 성령께서 사람을 통하여 목회하신다는 목회철학을 가져야 한다. 목사의 가장 친한 친구는 성령이어야 한다. 목회자부터 성령의 은사가 목회의 절대요소임을 절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핵심 지도자들이 은사목회의 비전을 가지도록 격려하다.

2단계: 은사목회의 계획을 세우라

은사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지 실행계획을 세우라. 우선 성령의 은사에 대해 가르치라. 성령세미나를 열어 성령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라.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는 분위기를 만들라. 훈련된 자들 중에서 은사목회를 지도할 수 있는 은사관리자 (gift broker) 혹은 사역관리자 (ministry broker)를 세우라. 은사를 활용하여 어떤 일을 맡길 것인지 사역소개서 (job description)를 작성하라.

3단계: 은사관리자를 집중훈련시키라

은사목회의 관건은 은사관리자에게 달려있다. 작은 교회의 경우 목사 자신이 은사관리자가 되고 큰 교회의 경우에는 은사관리자 팀을 만들라. 전성도를 대상으로 은사검색을 하여 가능성있는 지도자를 발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은사관리자는 일종의 기획 및 비서실 담당자에 해당되되 누가 어떤 은사를 가졌는지, 또 그 은사를 어떠한 사역에 활용할 것인지를 조정하고 위임하고 관리하는 사명을 가진다.

4단계: 사역명세서를 만들라

교회성장을 위해 은사를 활용할 사역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한 사역명세서 (job description notebook)를 만들라. 대다수의 교회는 조직과 인원에 대한 교회요람은 있어도 실제적인 사역명세서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 사역명세서를 작성할때는 은사관리자들과 함께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교회성장을 위해서 직접 뛰어야 할 평신도들이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만들게 하는 것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때문이다.

5단계: 전성도에게 은사목회 비전을 전달하라.

비전책정(vision-making)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비전침투(vision-casting)이다. 비전목회를 위한 프로그램과 실행계획을 철저하게 준비한 후 모든 성도에게 전달시켜야 한다. 설교, 강의, 소그룹, 특별행사(은사교실) 등을 통해 성령의 은사를 강조하고, 가르치고, 동기를 부여하라. 교회를 성령공동체, 은사공동체로 이해시키라.

6단계: 각 사람의 은사를 발견, 개발, 활용시키라

은사에 대해 가르칠 뿐만 아니라 개인면담을 통해 각자의 은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그것을 집중개발하여 사용하게 하라. 은사발견 상담실 (gift discovery room)을 만들어 초신자일지라도 자신의 은사가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게 하라. 구원의 확신과 은사의 확신은 철저할수록 좋다.

7단계: 은사를 따라 사역을 맡기고 추적관리를 지속하라

컴퓨터의 데이터 베이스 혹은 은사카드를 작성하여 각자가 어떤 은사를 가지고 어떤 사역을 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훈련하고 추적면담 (follow-up interview)을 해야한다. 은사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최상의 헌신을 함으로 전체적인 질적 성숙 (total quality)을 이루는 것이다.

8.설교를 잘하는 10가지 기술

1. 연설가가 되지말고 전달자가 되라

설교자는 대중연설가 (public speaker)가 아니라 의사전달자 (communicator)이어야 한다. 연설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외치는 데에 관심이 있지만 전달자는 청중이 필요로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연설가는 테크닉을 강조하지만 전달자는 분위기를 강조한다.

2. 자신이 말하는 것을 굳게 믿으라

확신과 열정이 있는 설교가 사람을 구원한다. 웨슬레는 "당신의 설교에 불을 붙이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설교를 불 속에 던져버리라"고 했다. 메시지는 메신저에 의해 결정된다. 어떤 태도로 전하느냐가 어떤 내용을 전하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3. 설교하는 대상인 청중을 믿으라

효과적인 전달자는 청중을 기대하고 믿고 존경하고 받아들인다. 청중을 우습게 여기면 은혜가 전달되지 않는다. 청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고 섬기라. 훌륭한 설교자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을 믿고 청중을 믿는 자이다.

4. 설교한 대로 살라

설교의 목적은 삶의 변화이다. 진실성(integrity)과 신뢰성(credibility)이야말로 설교자의 생명이다. 설교의 자료와 내용은 빌릴 수 있지만 인격과 삶은 빌릴 수 없다.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의 말하는 것을 압도한다.

5. 타이밍을 맞추라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시의적절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청중의 필요와 반응과 분위기에 따라 시간을 잘 맞추는 기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비록 준비한 내용이라도 조정하고 삭제하는 순발력이 중요하다.

6.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파악하라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에 따라 무미건조할 수도 있고 충격적일 수도 있다. 현대인들은 이미지와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림이 그려질 수 있는 창조적 언어기법을 연구하라. 특히 젊은이들은 설교는 싫어해도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한다. 설교자는 이야기꾼이다.

7. 설교의 이유와 목적을 확실하게 알라

설교의 목적은 구원과 삶의 변화이다. 설교 그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 설교후에 어떤 적용이 발생하느냐가 중요하다. 적용은 영적 비타민이다. 좋은 설교는 질문하고 대답하고 행동하게 하는 설교이다.

8. 설교를 즐기라

무슨 일이든지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그 일을 즐기는 것이다. 좋은 설교자는 설교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자이다. 설교가 단지 고통스러운 부담만 된다면 좋은 설교자가 될 수 없다. 설교가 취미가 되고 보람이 되고 재미가 있어야 한다. 설교자가 먼저 재미있어야 청중도 재미있어 한다.

9. 온몸으로 설교를 하라

사람들은 듣는 것보다 보는 것에 더 자극을 받는다. 얼굴의 표정, 제스처등 바디 랭귀지를 적극 활용하라. 말뚝처럼 서 있지말고 움직이면서 변화를 주라. 7.7법을 기억하라. 즉 처음 7초내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매 7분마다 새로운 변화, 이를테면 예화나 웃음이나 움직임의 자극을 주라.

10. 사람들이 소유하는 설교를 하라

좋은 설교는 설교자는 물론 성도들도 그것이 "나의 설교"라고 느껴야 한다. 이른바 설교의 소유의식을 공유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인가 남는 설교, 듣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가 가장 위대한 설교이다. 설교는 정보가 아니라 동기부여이다.

9. 회복목회를 위한 실제적 7대 지침

오늘 우리의 시대는 역사상 최대의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비극적인 상황과 환경가운데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회복목회 (recovery ministry)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삶의 고통을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으로 해결해 주는 전인적 치유사역이다. 각종 마음의 상처, 중독증세, 편집증세 등의 정신적 육체적 질병과 억압으로부터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 주는 회복목회의 실제적 지침은 무엇인가?

1. 회복목회를 위한 준비를 서두르라

회복목회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라. 목회자부터 목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라. 하나님께서 총체적인 인간의 회복과 전인적인 치유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라. 목회란 인생과 마음과 삶을 고치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라. 특히 실업문제 등의 실존적 위기를 대처하도록 돕는 조직과 시스템과 프로그램으로 교회를 무장시키라.

2. 회복목회에 대한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라

회복사역의 목적은 주님의 전도명령과 사랑계명에 대한 순종의 행위이다. 즉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 및 행복이 모든 사역의 궁극적 목적이다. 회복목회는 단순한 전도의 수단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바 된 인간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랑이 회복목회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

3. 사람들의 문제와 필요에 민감하라

문제해결의 첫걸음은 문제에 대한 철저한 관심과 이해이다. 아픈 사람에게 무조건 안수한다고 해서 치유사역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질병이나 상처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가정환경, 신앙경력, 개인적인 성격이나 인간관계 등에 대해 치밀한 상담을 해야 한다. 그 결과 문제와 상처의 원인이 영적인 것인지, 정신적인 것인지, 육체적인 것인지 아니면 그 모든 것의 복함적인 것인지를 가려야 한다.

4. 효과적인 회복목회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라

회복사역을 위한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라. 하나님이 해결하시고 치유하실 것을 기대하도록 영적 분위기를 조성하라. 어떠한 것이든지 근원적인 치유는 성령께서만 하실 수 있다. 회복세미나를 개최하고, 소그룹이나 훈련된 봉사팀에 소속하게 하라. 주일저녁예배나 수요예배를 아예 회복과 치유의 시간으로 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큰 교회에서는 치유학교를, 작은 교회에서는 치유구역을 운영해 보는 것도 효과적일 것이다.

5. 상담기술과 노하우를 개발하라

개인상담과 그룹상담을 실시하라. 상담의 목적은 원인과 처방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함이다. 즉흥적으로 하지말고 전략적으로 하라. 정죄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신뢰의 관계를 쌓는 분위기가 필수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라. 분별력을 가지고 위임하되 비밀을 보장하라.

6. 회복목회를 위한 전문봉사팀을 조직하라

회복목회도 목사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목회자는 강단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이 자신의 내적인 고민을 쉽게 털어놓지 않는다. 또한 팀이 아닌 개인이 회복목회에 개입하면 사역자의 개인적인 삶이 지나치게 희생될 수도 있다. 사람을 다루는 은사가 탁월한 사역자를 훈련하여 팀으로 일하게 하면 회복목회에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다.

7.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돌보라

회복사역의 핵심은 인내이다. 한 두 번의 만남으로 수년, 수십년동안 쌓인 중독증세가 사라질 수 없다.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의 패턴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할 수도 있게 된다. 재발방지를 위해 말씀과 기도가 삶의 원리가 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10.교회개척의 성서적 원리

교회개척은 하나님의 뜻이다. 교회개척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세계복음화에 효과적이며, 교회가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수단이며, 기존교회에 자극과 도전이 되고, 교회 지도자를 생산하고 개발하는데에 필요하다.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개척한 7대 원리는 무엇인가?

1. 개척팀을 만들라 (1-5절)

개척에 성공하려면 성령파트너와 함께 인간파트너가 있어야 한다. 바울은 디모데와 환상적인 팀을 이루어 개척에 성공했다. 개척팀의 동역자는 소명과 목회철학이 같아야 하고, 상호 보완적인 은사가 있어야 하며, 서로간에 충성심이 확실해야 한다.

2.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 (6-10절)

초대교회의 개척자는 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이셨다. '성령과 우리는'이라는 고백이 오늘의 개척자에게도 필수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 담대한 믿음, 오랜 기도가 선행되어야 한다. 가장 적합한 목회대상지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지역이다.

3. 개척상황에 적응하라 (11-15절)

지역도해는 개척의 필수조건이다. 지역의 필요와 특성을 잘 이해하면 할수록 목회성공의 가능성이 커진다. 개척상황의 적응은 그 지역의 기존신자를 활용하는 것도 포함된다. 바울의 개척팀이 자주장사 루디아 그룹을 활용한 것은 오늘의 개척을 위해서도 적용될 수 있다.

4. 교회개척이 영적전쟁임을 자각하라 (16-18절)

교회개척은 사탄이 가장 미워하는 일이다. 사도바울도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 때문에 괴로움을 겪었다. 겉으로는 좋은 말을 하지만 뒤에서 괴롭히는 무리를 조심해야 한다. 사탄의 공격은 인간관계를 통해서 많이 다가온다.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영적 권위로 해결해야 한다.

5. 본격적인 핍박에 대비하라 (19-24절)

세상사람들은 교회개척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할 때 상상을 초월하는 반대와 핍박을 받을 수 있다. 주의 일을 하면서 세상의 칭찬을 받을 것은 아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정신위생상 좋다. 그렇다고 주민과 사사건건 불화하는 것은 개척목회에 치명적이다.

6. 영적승리를 확신하라 (25-34절)

야망과 욕심은 금물이다. 시련과 어려움이 오면 금방 깨어지기 때문이다. 소명과 사명으로 개척했다면 어떠한 고난가운데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믿으라. 감옥에 갇힌 바울일행이 초자연적 기적으로 승리한 것처럼 오늘의 목회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간섭으로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기대하라.

7. 균형있는 목회를 추구하라 (35-40절)

무슨 일이든지 치우치면 실패한다. 불필요한 고난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한 가지 방법이나 장소를 고집하는 일도 금물이다. 계시와 믿음과 상식을 존중해야 한다. 무지와 고집을 주장하는 것 때문에 고난과 불법을 무조건 참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개척의 성공요소는 네 가지이다. 성령이 주인되시고,(master) 목회자 리더십이 분명하고(leader), 적극적인 파트너가 도와야 하고(partner), 헌신적인 후원자가 (supporter)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 네 종류의 개척팀이 이상의 일곱가지 원리에 충실하면 개척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11.예배갱신의 7대 원리

예배는 교회의 앞문이다. 예배에 성공해야 인생에 성공하고 교회성장에 성공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인간의 적극적인 응답이다. 역동적인 예배가 되기 위한 원리는 무엇인가?

1. 예배철학을 정립하라

예배자는 예배의 의미와 본질과 목적을 성서적으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예배마다 그 예배가 가지는 목적이 분명할수록 역동적 예배가 될 수 있다. 주일예배의 목적과 수요예배의 목적이 다를 수 있다. 예배철학이 분명할 때 예배에 대한 평가도 확실해진다.

2. 예배계획을 세우라

역동적인 예배는 전략적이어야 한다. 치밀한 계획과 준비가 있는 예배일수록 은혜로운 예배가 될 수 있다. 예배위원회를 두어 예배의 준비, 리허설, 진행, 지원, 평가 등을 철저하게 담당하도록 하라. 토요일 오후에 주일 예배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비전기도 (vision prayer)를 가지라.

3. 창조적 긴장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라

개인적이면서 공동체적인 예배, 기쁨과 축제가 있으면서도 통회와 자백이 있는 예배, 고요하면서도 열정의 표현이 있는 예배, 수직적인 감동이 있으면서도 수평적인 나눔이 있는 예배, 전통을 간직하면서도 창조적 변화를 추구하는 거룩한 긴장, 역설적 긴장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라.

4. 예배의 초점을 분명히 하라

예배마다 예배자들에게 전달되는 중심주제가 분명해야 한다. 예배의 목적이 분명할수록 초점도 분명해진다. 예를 들어 '회개의 은혜', '성도의 연합', '하나님의 정의' 등을 예배의 주제로 잡으면 그 초점에 따라 설교의 내용과 음악과 프로그램이 준비될 수 있다.

5. 새신자들과 비신자들을 위한 예배를 준비하라

예배는 신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새신자, 더 나아가서 비신자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이른바 '구도자 예배'를 준비하라. 비신자가 처음 교회에 와서 전통적인 예배를 드릴 때 가지는 문화충격은 우리 신자가 이슬람교회의 성전에 가서 예배드릴 때 가지는 느낌못지 않게 충격적이다.

6. 역동성을 해치는 요소를 과감하게 제거하라

목사 자신이 진정한 예배자가 되라. 음악의 수준과 내용을 정비하라. 전인격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방해하는 표현의 제약을 거부하라. 회중의 낮은 참여도를 개선하라. 길고 지루한 프로그램은 즉시 시정하라. 공간의 부족과 불편함을 해결하라.

7. 예배를 생활화 시키라

예배는 삶 전체이다 (Worship is all of life). 생활과 유리된 예배는 더 이상 예배가 아니다. 한국교회가 새로워지려면 교회 안에서의 예배를 교회 밖 생활 속으로 끌고 나가야 한다. 우리 몸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예배의 생활화야말로 예배갱신의 본질이다.

12.교회성장과 교회교육

건강한 교회는 예배, 교육, 선교의 3대 사명을 균형 있게 감당하는 교회이다. 장년중심의 목회는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교회 밖으로 내몰고 있다. 믿는 부모들의 자녀들만 잘 키워도 자연성장 혹은 생물학적 성장은 보장받을 수 있는데 말이다. 교회성장을 위한 교회교육의 방안은 무엇인가?

1. 현대화된 문화 교육이 되게 하라

어린이 특히 청소년에게는 빵보다 문화가 더 중요하다. 대중문화에 길들여져 있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문화선교 차원의 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 교회는 문화의 감시자와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현대적인 다중매체 (multi-media) 를 활용하는 교회교육이 되어야 한다.

2. 교회, 가정, 학교의 삼위일체 교육이 되게 하라

우리의 자녀들이 가장 많이 보내는 시간은 교회가 아니라 가정과 학교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가정과 학교를 연결하는 촉매제가 되어야 한다. 교회가 영성교육을, 가정이 인성교육을, 학교가 지성교육을 조화 있게 감당할 때 진정한 기독교교육이 가능해진다.

3. 공동체 교육을 강화하라

입시위주의 세상교육은 모든 사람을 경쟁의 대상으로 삼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양산하고 있다. 교회교육만큼은 서로 사랑하고 세워주는 공동운명체적 교육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지체가 전체를 이루는 몸의 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 연령의 차이를 넘어서는 '간세대교육'을 지향하라.

4. 장년 주일학교를 활성화하라

우리나라 교회는 교회교육을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시키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교육대상은 청장년층이다. 미국 남침례교가 세계 최대의 교단이 된 것은 장년주일학교의 성공 때문이다. 장년주일학교는 성인들을 위한 성경공부 이상의 학부모교육으로 발전되어져야 한다.

5. 교육 전문가를 확보하라

교육의 요체는 사람이다.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이겠지만 교육분야는 전문가와 지도자에 달려있다. 교사와 교육부장, 교육목회자의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교육담당 교역자의 전문화는 한국교회 최대의 문제중 하나이다. 신학생이 한시적으로 봉사하는 교육전도사 제도를 속히 극복해야 한다.

6. 영적 생산성과 교회성장에 초점을 맞추라

프로그램이나 활동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자녀를 위한 것이든, 성인을 위한 것이든 모든 교육과정이 교회의 성장과 부흥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부서개념을 탈피하여 어린이교회, 청소년교회, 청년교회, 장년교회, 노년교회 등의 "교회속의 교회"개념으로 발전시키라.

13. 교회성장과 제직관리

교회는 생명체이면서 동시에 조직체이다. 생명체를 위해서는 영성관리를, 조직체를 위해서는 사람관리를 잘해야 한다. 목회는 결국 리더십이다. 교회의 핵심인물인 제직들을 얼마나 잘 키우고 활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교회성장의 성패가 결정된다. 교회성장형 제직관리의 원리는 무엇인가?

1. 교회성장형 제직을 선발하라

성도는 아무나 받아도 되지만 제직은 반드시 적격자로만 세워야 한다. 성경적인 기준을 원칙으로 선발하라. 실제적으로 담임목회자의 목회철학에 동조하는지, 목회자의 지시에 순종하는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는지, 은사가 확실한지, 기본적인 신앙의무에 충실하는지를 살펴보라.

2. 목회자의 비전을 심어주라

비전이 같아야 사역도 살아난다. 목회자의 비전을 제직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책정하라. 모든 제직에게 비전을 침투시키라. 제직들과 함께 비전을 실현하라. 하나님은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비전을 사용하신다.

3. 조직을 혁신하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사람도 바뀌지 않는다. 활성화된 조직을 위해서는 신학, 목표, 단순화, 융통성, 통합성, 위임, 지침, 권한 등에 대한 분명한 정비가 따라야 한다. 항상 생명을 위한 조직이 되게하라.

4. 은사를 활용하게 하라

조직의 목적은 형식(form)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능(function)에 있다. 직분이나 지위보다 중요한 것이 실질적인 능력과 기능이다. 조직이 기능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사를 중심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은사를 발견, 개발, 사용할 수 있게 하라.

5. 회의운영에 성공하라

회의는 피할수 없는 과정이다. 회의를 잘 하면 조직이 살아나지만, 회의를 망치면 조직이 상처받고 와해된다. 수많은 교회가 예배에 성공하면서도 회의에 실패함으로 깨지고 있다. 회의를 즐기라. 철저하게 준비하라. 그리고 사후처리를 제대로 하라.

6. 지원세력을 확보하라

어떤 조직에나 반대세력, 유동세력, 지원세력이 있게 마련이다. 지원세력이 핵심그룹이 되면 반대세력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목회자보다 나이가 어리고, 목회자 이후 교회에 들어온 신참연소자들을 집중 지원세력으로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최대의 지원세력으로 모시라.

7. 문제해결과 갈등치유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어떤 제직조직이든 항상 일에 대한 문제와 사람에 대한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문제와 갈등이 있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라. 성공이란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치유하는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제직들의 유형을 파악하라. 호전형, 이기형, 질투형, 사기형, 험담형 등이 있는데 각 유형에 맞는 대처방안을 모색하라.

 

 

 

14. 교회성장과 성령

성령과 교회성장은 절대적 관계이다. 성령이 없으면 교회도 없고, 교회성장도 불가능하다. 교회는 성령의 피조물이요, 성령은 교회성장의 주체이시기 때문이다. 교회성장의 3대 요인은 교회 밖의 환경적 요인, 교회 안의 기관적 요인, 교회 위의 영적 요인이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성령이 주관하시는 영적 요인이다. 교회성장에서 성령이 중요한 일곱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1. 교회성장은 영적인 능력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교회를 성장시키는 영적인 능력에는 십자가 복음의 능력(롬1:16), 하나님 말씀의 능력(렘23:29), 예수 이름의 능력(행3:16), 그리고 성령의 능력(슥4:6)이 있다. 이러한 영적인 능력은 인간적인 원리와 함께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나타나는 능력이다.

2. 오늘의 시대가 성령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교회성장의 비결은 시대적인 영적흐름을 타는 것이다. 구약시대가 성부의 시대, 신약시대가 성자의 시대라면 교회시대는 성령의 시대이다. 특히 20세기 이후는 늦은비 성령의 시대이다. 성령의 능력을 강조하고 성령운동에 동참하는 교회는 예외없이 성장한다.

3. 성령은 현재적인 하나님의 임재이기 때문이다

성도가 만나는 하나님은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만난 체험이 확실한 성도가 많을수록 교회가 성장한다. 예배와 성경공부와 교제와 증거의 삶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4. 성령은 예수화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철저하게 성령을 의지하시면서 삶을 사셨고 사역을 행하셨다. 예수는 자신과 똑같은 인격과 능력으로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은 예수충만이다. 예수처럼 되고, 예수처럼 살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5. 성령은 성경말씀을 확실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성경의 저자이실 뿐만 아니라 성경의 해석자요 적용자이시다. 하나님 말씀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시는 이가 성령이시다. 성경이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적인 하나님의 음성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감화감동 즉 조명이 필요한 것이다.

6. 성령은 교회의 사역을 주도하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보혜사이시다. 보혜사란 돕는자, 교사, 위로자, 대언자, 인도자, 중보자의 뜻을 가지고 있다. 성령 보혜사의 도움이 없이는 기도든, 전도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불가능하다. 주의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하시는 것이다.

7. 성령은 예배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예배가 예배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이 함께하셔야 한다. 예배란 하나님과의 교통이다. 하나님과의 교통을 책임지시는 분이 성령이시다. 성령의 교통이 없는 예배는 죽은 예배이다. 성령충만이란 지속적인 교통 자체이다.

 

 


15.교회성장과 능력목회

성장은 능력의 결과이다. 성령목회란 성령의 능력에 지배되는 목회이다. 성령의 초자연적 능력이 함께할 때 영혼이 구원받고 교회가 성장한다. 능력전도, 능력목회는 21세기 목회의 최대 흐름이다. 특히 불신자를 끌어들이는 회심목회는 능력목회없이 불가능하다. 능력목회의 7대 원리를 숙지하자.

1. 영적 능력에 열린 세계관을 가지라

세계관이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성령의 영적 능력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라. 세속주의와 과학만능주의는 물론 계몽주의와 합리주의의 영향을 받은 서구식 신학은 많은 목회자들로 하여금 천사나 사탄의 세계와 같은 영적세계에 대해 무지하게 만들었다. 개방적인 자세로 영적은사에 관한 책을 읽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일에 참여하라.

2. 성령의 충만을 구하라

예수님은 솔선수범해서 성령충만하셨다. 목회자부터 성령충만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거룩한 욕망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성령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보지말고 적극적으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추구하라.

3. 전투적인 기도를 하라

교회성장은 진리대결(truth encounter)과 능력대결 (power encounter)의 결과이다. 영적전쟁으로서의 기도를 이해하라. 영적도해로 사탄의 정체를 깨달으라.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는 명령형 기도를 드리라. 찬양기도, 행진기도, 원정기도, 기도여행 등을 실시하라.

4. 자신의 영적상태를 진단하라

영적전쟁과 능력목회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역자가 감당해야 승리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른지,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지, 겸손의 태도를 유지하는지 자신을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께 순결해야 마귀에게 강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라.

5. 영적 은사를 분별하고 개발하라

능력목회는 은사를 활용하는 목회이다. 은사는 체험보다 중요하다. 능력목회를 촉진시키는 은사는 중보기도의 은사, 치유의 은사, 그리고 축귀(귀신축출)의 은사이다. 어떤 은사든지 발견하고 개발하고 활용하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

6. 사랑으로 행하라

능력의 목적은 사랑이다. 사랑이 없는 능력, 능력이 없는 사랑 모두 교회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영혼에 대한 사랑, 인간에 대한 사랑이 동기가 되지 않는 능력행함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은사를 쓰지 않도록 주의하라.

7. 하나님의 나라를 지향하라

능력은 하나님의 나라의 나타남이다. 하나님 나라의 능력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을 최대목적으로 한다. 능력은 철저히 이러한 목적의 수단일 뿐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최우선하고, 다른 교회와의 연합을 이루는 능력사역이 되어야 한다. 교회성장(church growth)은 천국성장(kingdom growth)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16.병든 교회의 12가지 굴레

첫째 굴레는 무지 (blindness) 이다.

무지란 꼭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영적 소경의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기의 생각에 갇혀 있는 교회는 성장할 수 없다.

둘째 굴레는 불신앙 (unbelief) 이다.

성령께서 오늘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는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 자신의 이성과 재능에 의지하는 목회자는 그 불신앙 때문에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를 가로막는다.

셋째 굴레는 지도력의 부족 (lack of leadership) 이다.

만사는 지도력에 달려 있다. 오늘 많은 교회의 최대문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지도자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성공의 절반 이상이 리더십에 달려있다.

넷째 굴레는 수퍼스타 목회자 (superstar pastor) 이다.

오늘과 같은 오락과 대중매체의 시대에는 인기인의 쇼맨십이 사람들을 끄는 매력이 되고 있다. 교회에서도 이러한 전술을 여과없이 활용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조심할 일이다.

다섯째 굴레는 지나친 교리에의 강조 (focus on doctrine) 이다.

교리적으로는 바르고 엄격하지만 실상은 죽어가고 있는 교회가 많다. 건전한 교리는 매우 중요하지만 죽은 사람에게는 차가운 교리보다 뜨거운 복음의 생명력이 더 급하다.

여섯째 굴레는 관습 (ruts) 이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교회의 많은 전통과 관습들 중에서 영적으로 아무 유익이 없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유익이 없는 전통과 관습은 빨리 제거해야 한다.

일곱째 굴레는 배타적 태도 (exclusive attitude) 이다.

기존신자들에게 특권과 편의를 제공하고 새 신자나 방문자에게는 불편함을 주는 교회는 성장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배타적이지 않고 포용적이다.

여덟째 굴레는 고립 (isolation) 이다.

사회와 비신자들로부터 고립된 관계하에 있는 성도들이 많으면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다. 관계를 통한 전도보다 더 확실하고 효과적인 전도가 없기 때문이다.

아홉째 굴레는 부정적 사고 (impossibility thinking) 이다.

부정적 사고는 개인의 마음을 비뚤게 할 뿐만 아니라 교회도 자라지 못하게 한다. 성장하는 교회의 목사와 교인들은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을 가진다.

열 번째 굴레는 분주함 (busyness) 이다.

항상 바쁘지만 교회는 전혀 성장하지 않는 목회자들이 많다. 문제는 급한 일에만 매달리고 정작 중요한 일에는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

열한 번째 굴레는 무목적성 (aimlessness) 이다.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목적을 분명히 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성공한다. 목회도 무조건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기 위해 효과적인 충성을 해야 한다.

마지막 열두 번째 굴레는 교만 (pride) 이다.

교만보다 더 무서운 적은 없다. 반면에 주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목회란 주님의 도움이 아니고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 겸손해야 성장한다.

 

17. 목적이 분명한 교회의 7대 자화상

건강한 교회는 목적이 분명한 교회이다. 교회성장이란 주의 뜻 즉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일이다 (잠 19:21, 고전 3:5-7). 목적이 분명한 교회는 목적을 정의하고, 전달하고, 적용하는데에 탁월한 교회이다.

1.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목회를 하지말라

성공의 제 1조건은 비전과 목적의식이다. 무슨 일이든지 왜 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대답할 수 없으면 실패한다. 설사 성공하더라도 의미와 가치가 없기 때문에 곧 무너지고 만다. 하나님께서 주신 확고부동한 목적이 모든 삶의 원동력이다.

2. 목적의 절대 중요성을 깨달으라

목적이 분명하면 공동체의 사기가 진작되고, 좌절감을 해소시키며, 사역에 대한 집중력을 가져다주며, 자발적인 협력을 가질수 있으며, 사역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가능하게 해준다. 세상적인 요인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목적은 불변하며 영원히 존재한다.

3. 목적을 성서적으로 책정하라

목적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것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다. 비전과 목적을 책정하기 위해서는 교회와 사역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공부해야 하며, 교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목적을 글로 문서화해야 하며, 짧은 한 문장 혹은 슬로건으로 만들어야 한다.

4. 목적을 효과적으로 진술하라

목적선언문을 진술할 때에는 성경적이어야 할 것, 명확할 것,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측정과 평가가 가능할 것 등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진술한 문장 하나만으로도 교회성장의 새로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5. 목적을 총체적으로 전달하라

목회자의 목적의식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전 성도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우리 교회의 목적과 비전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의식화시키는 것이 교회성장형 성도를 얻는 길이다. 목적을 전달하는 방법에는 상징, 구호, 설교, 이야기, 행동지침 등이다.

6. 목적에 따라 교회를 조직하라

목적이 책정되고 교인들에게 침투된 후에는 그 목적과 비전을 실행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목적에 따라 교회를 조직화하는 것이다. 교회는 생명체요 조직체이다. 생명을 위해서는 성령화가 필요하고, 조직을 위해서는 조직화가 필요하다. 영성이 뛰어나도 조직력이 떨어지면 교회성장이 힘들어진다.

7. 목적을 실제 목회에 적용하라

교회성장이란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적용한 결과로서의 열매이다. 목적에 충실하면 건강한 교회가 되며, 건강한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 목적에 따라 전도하라.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라, 목적에 따라 사람을 키우라, 목적에 따라 구역을 운영하라. 목적에 따라 사람을 쓰라. 목적에 따라 설교하라. 목적에 따라 예산을 세우라. 목적에 따라 행사를 계획하라. 목적에 따라 교회를 건축하라. 그리고 목적에 따라 기도하고 순종하라. 목적을 잃지 않는 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18.밖으로 뻗어나가는 교회의 성장전략

1.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라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그림처럼 선명해야 한다. 담임 목사가 먼저 비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교역자와 핵심지도자와 성도 전체가 그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이 교회를 이끌어갈 때 성장가능성이 가장 커진다.

2. 설교를 포함한 모든 영적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라

설교에서부터 광고에 이르기까지 쉽고, 흥미있고, 실제적이어야 한다. 복잡하고 답답하고 지루한 것은 현대인이 가장 싫어하는 삼요소이다. 실패하는 목회자는 자기입장과 자기수준에 맞추어서 설교하려고 하는 자이다. 성공하려거든 눈높이 목회자가 되라.

3. 모든 성도들을 인도자 (bringer)로 만들라

교회는 혼자오는 곳이 아니라 남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의식화시키라. 혼자오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풍토를 만들라.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제물은 이방인(불신자)의 제물임을 가르치라.

4. 소그룹 혹은 자석집단을 강화하라

교회내에서는 각종 선교회를, 교회 밖에서는 각종 구역회를 가능한 많이 만들라. 예배가 앞문이라면, 소그룹은 옆문이다. 교회는 앞문을 크게 열고, 옆문을 많이 만들고, 뒷문은 꽉 막아야 성장한다. 뒷문을 막는 길은 소그룹에 사람들을 정착시키는 것이다.

5. 교회문제를 공개적으로 말하지 말라

부부문제를 남에게 말하지 않듯이 교회의 내부문제 즉 패밀리 비즈니스는 목회자와 핵심지도자들만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새신자와 불신자들에게는 가능한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라. 좋은 이미지와 분위기는 좋은 설교보다 더 강력할 때가 있다.

6. 최상의 질을 추구하라

현대인은 전문성과 탁월성에 굴복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활동이나 프로그램이라도 양이 아닌 질로 승부를 걸라.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것보다 더 나은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7. 청중과 목회 대상을 올바로 파악하라

대상에 따라 스타일을 바꾸는 리더십이 최상의 리더십이다. 청중의 수준에 따라, 전도대상의 필요에 따라 목회자나 교회 자신이 먼저 변화되는 기동성과 융통성이 필요하다. 나를 알고 적을 알고 하나님을 알면 백전 백승 아니 그 이상이다.

8. 좋은 일에는 공개적으로 축하하라

영적 결과와 승리의 열매, 특히 밖으로 뻗어나가는 사역에 대해서 축제의 시간을 자주 가지라. 사람들은 기쁨을 얻기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한다. 축제의식과 신바람 감정은 모든 활동의 실제적인 동기가 된다.

9. 전도설교를 자주하라

밖으로 뻗어나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밖으로 뻗어나가는 설교(outreach sermon)를 자주 선포해야 한다. 의무와 속박으로서가 아닌 즐거움과 가치와 보람으로서의 전도활동이 되게 하라

10. 절대충성하는 핵심지도자를 키우라

예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칠 뿐만 아니라 목사를 위해서도 목숨을 바칠만한 협력자가 있는 목사는 가장 행복한 목사이다. 모세를 도와 대신 싸우는 여호수아처럼, 대신 기도하는 아론과 훌처럼 사역자와 중보자를 확보하라. 목회란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19.성장부진에 대한 10가지 변명

교회가 성장하지 않으면 목회자도 괴롭고, 성도도 괴롭고 하나님도 괴롭다. 왜 교회가 성장하지 않을까 그 이유를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교회성장이 멈추는 이유에 대해서 흔히 다음과 같은 10가지 변명을 할 수 있다. 이 변명을 극복하는 목회자가 되자.

1. 정보부족 때문이다.

목회에 대한 정보와 교회성장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회가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만 있으면 오늘의 시대에는 얼마든지 교회성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정보의 쓰레기 시대이다. 정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얻는 마음과 기술의 부족이 더 문제이다.

2. 교단이나 교파 때문이다

소속된 교단의 정책이나 교파의 신학 때문에 교회성장이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다. 대체로 자유주의보다 복음주의가, 전통적 교단보다 오순절적 교단이 더 나은 성장을 거두고 있다. 그러나 갈수록 교단이나 교파보다 교회 자체와 그 교회를 책임지는 목회자에 따라 성장의 유무가 결정된다.

3. 교회위치와 시설 때문이다

신도시나 대로변에 위치하고 주차장이나 교육관등의 시설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제 상식이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지혜가 어우러지면 하드웨어의 취약점에도 불구하고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4. 학벌과 교육 때문이다

목회자가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좋지만 학위가 있어야 목회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10대 교회 목회자 중 박사학위자는 단 2명에 불과하고 석사학위자도 절반에 불과하다. 헬라어, 히브리어를 잘한다고 설교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5. 인구가 적기 때문이다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도 성장하는 교회가 있고,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서도 성장하지 않는 교회가 있다. 사람이 많을수록 좋지만 복음에 대한 수용성과 전달방식이 더 중요하다.

6. 목회경력이나 나이 때문이다

경륜이나 나이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최근들어 젊은 목회자가 더 목회를 잘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새내기가 개척을 했는데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반면, 여러번의 개척경험이 있으면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

7. 영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서, 인격이 훌륭하다고 해서 꼭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아니다. 영성보다는 은사의 효과적인 활용과 전략적인 방법론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

8. 모델이나 스타일 때문이다

어떤 유형의 교회 혹은 목회자가 성장형이라고 절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훌륭한 교회를 모방하는 것은 좋되 창조적 모방이 되어야 한다. 스타일보다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9. 프로그램 때문이다

프로그램 자체의 유무보다 상황과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이냐가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람과 성령의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다.

10. 성도들 때문이다

성도들이 좋지 않아서 혹은 따라 주지 않기 때문에 교회가 성장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목회자가 있다. 그러나 성도들이 목회자보다 교회성장을 더 절실히 원하고 헌신하는 경우가 많다.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는 성도들을 탓하는대신 인정하고 훈련하고 활용하는 목회자이다.

20. 교회성장을 계획하라

무슨 일이든지 계획을 잘해야 한다. 계획이란 "바람직한 미래를 위한 마음의 창조"이다. 미국 보스턴시에 소재한 프루덴샬 보험회사에는 "미래는 그것을 위해 계획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간판이 걸려있다. 로버트 슐러는 "계획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다" (If you fail to plan, you plan to fail)라고 했다. 교회성장을 위한 계획은 항상 분석적, 전략적, 희망적이어야 한다. 계획수립의 단계는 무엇인가?

1단계: 목적을 분명히 하라

기업의 목적은 고객만족을 통해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교회의 목적은 죄인을 구원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인간구원(행복)과 하나님영광, 이 두 가지는 모든 교회의 모든 목적이다. 계획은 항상 목적의 종이 되어야 한다. 목적이 분명할 때 사명이 확실해진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목적선언문과 사명선언서를 가진다.

2단계: 상황을 분석하라

상황과 환경을 잘 알아야 그에 맞는 좋은 계획이 가능하다. 세계적, 국가적 추세를 파악하고 지역적, 시대적 흐름을 분석할 줄 아는 자가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회가 처한 지역사회 분석은 모든 계획을 위한 필수 조치이다. 교인에 대한 분석, 이웃교회에 대한 이해도 반드시 추가되어야 한다.

3단계: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라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지말고, 가장 잘하는 것을 잘하려고 하라. 우리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을 개발해야 성공한다. 설교인가, 성경공부인가, 상담인가, 기도인가, 음악인가, 청소년교육인가, 노인목회인가, 부부개발인가, 어떤 것이 가장 자신있는지 그 장점을 집중 개발하는 계획을 세우라

4단계: 믿음의 선언문을 만들라

믿음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믿음투시" (faith projection)는 모든 계획과정의 핵심이다. 미래에 이루어질 꿈을 적절한 가정문 형식의 구호로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질이 양을 낳는다", "성령이 충만해야 교회도 충만하다", "기도성장이 곧 교회성장이다" 등의 긍정적 슬로건을 만들라.

5단계: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라

목표는 비전의 옷이요 믿음의 선언이다. 목표가 없으면 방랑자이지만, 목표가 있으면 순례자이다. 목표는 계획의 꽃이다. 모든 힘과 에너지와 자원을 한 군데로 모아서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키려면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목표가 없으면 성장도 없다.

6단계: 성장전략을 세우라

전략은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다. 전략에는 우선순위가 가장 중요하다.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전략안에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목적과 목표가 아무리 탁월해도 실패하는 이유는 전략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7단계: 실행계획을 세우라

실행계획은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행계획은 전략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를 세분화하는 것이다. 즉 전략을 위한 방법론이다. 실행계획이 자세하고 구체적일수록 실현가능성이 높아진다. 실행하지 않는 계획은 몽상일 뿐이다.

8단계: 평가하고 포상하라

계획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다. 계획을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불충분하다. 그 계획이 제대로 실행되었는지, 목적과 목표에 얼마나 도달되었는지, 그 결과는 어떠한지에 대해 정직한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잘되었으면 포상하고 칭찬하고 잘못되었으면 시정하고 조정하라. 항상 성령과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라. 계획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21. 교회성장형 설교의 개발

설교는 목회의 꽃이다.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는 첫 번째 이유는 설교 때문이다. 동시에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지 않는 첫 번째 이유도 설교 때문이다. "설교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도록 설교자의 삶을 통해 쏟아붓는 하나님의 진리이다." 성장형 설교는 진리가 되어야 하고, 설교자에게 먼저 감동이 되어야 하고, 듣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야 하는 3중적 소명이다. 교회성장형 설교의 7대 특징은 무엇인가?

1. 교회성장형 설교는 성경에 기초한 설교이다

성경을 떠난 설교는 웅변이나 연설은 될지언정 설교가 될 수 없다. 성경의 권위를 의심하는 설교자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오직 성서를, 성서의 전부를, 성서를 순수하게 전하는 것만이 설교자의 사명이다. 성장형 설교자가 되려거든 먼저 성경을 사랑하라. 성경의 사람이 될 때 성경의 말씀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음성이 될 것이다.

2. 교회성장형 설교는 성령충만한 설교이다

설교는 사람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소리를 하나님의 음성되게 하는 이가 성령이시다. 인간의 최선에 성령의 감동을 포함시키라.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한 이해와 확신이 있는 설교자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모든 진정한 설교는 "성령 가라사대"가 되어야 한다. 성령충만한 설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킨다.

3. 교회성장형 설교는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이다

바울은 오직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만 전했다. 설교의 핵심과 결론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복음이어야 한다. 예수를 만나야 생명을 얻는다는 핵심진리가 설교에 빠진다면 그 설교는 헛수고가 될 뿐이다. 설교자가 돋보이는 설교가 아니라 예수가 드러나는 설교가 되게 하라.

4. 교회성장형 설교는 생활적인 설교이다

좋은 설교는 성경의 진리가 삶의 상황에 적용되는 설교이다. 설교는 삶의 필요를 채우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상처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도구이다. 인간의 실제문제를 무시한 설교는 성경적인 설교가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자기표현이기 때문이다. 설교자는 인생의 문제해결자가 되어야 한다.

5. 교회성장형 설교는 긍정적인 생각의 설교이다

좋은 설교는 항상 긍정적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심리학이기전에 복음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긍정의 하나님, 즉 믿음의 하나님이시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교회성장을 원한다면 항상 복된 소식, 즉 긍정적이고 창조적이고 적극적이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성장형 설교자는 죄를 지적할 때에도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용서하고, 삭개오를 영접하신 예수님처럼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자이다.

6. 교회성장형 설교는 기도가 뒷받침된 설교이다.

설교가 능력이 되게하는 데에는 기도밖에 없다. 하나님을 기도로 설득할 수 있는 자는 사람을 설득할 수 있으며, 골방에서 하나님을 사귀는 자가 강단에서 사람을 가장 우수하게 사귈 수 있다. 가장 무릎을 잘 꿇는 자가 가장 훌륭히 서는 자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한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소홀히 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7. 교회성장형 설교는 선교지향적 설교이다

교회성장이란 결국 선교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성장형 설교가 되기 위해서는 전도와 선교를 격려하는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성도들로 하여금 듣는 자가 아니라 전하는 자가 되게 해야 한다. 사람들을 데리고 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야 한다. 불신자를 접촉하는 "하나님의 다리"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설교하는 것은 선교하는 것이다.

22. 영적전쟁을 위한 10계명

목회는 영적전쟁 그 자체이다. 영적전쟁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시대적 소명이며 그리스도인의 운명이다. 전도와 교회성장과 세계복음화는 영적전쟁의 결과이다. 영적전쟁으로서의 목회를 위한 십계명은 무엇인가?

1.세계관을 바꾸라

마음과 생각 즉 세계관은 영적전쟁의 가장 치열한 싸움터이다. 하나님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만 말하는 기능적 이신론에서 탈피하여 중간세계 즉 천사와 사탄의 영적 세계가 존재한다는 세계관으로 무장되어야 영적전쟁이 가능하다.

2.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라

영적전쟁에서는 능력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 사탄과의 싸움은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정하시고 도우시는 관계없이는 백전백패일 뿐이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가까이하고 마음과 손을 깨끗이 하는 거룩과 순결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3. 전투적 기도에 들어가라

마귀를 대적하고 내어쫓는 명령형 기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이 권세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영적전쟁이다. 기도는 전투 그 자체이다.

4. 중보기도 특공대를 조직하라

영적전쟁은 절대로 혼자 할 수 없다. 여호수아가 이긴 것은 모세와 아론과 훌의 협력적 중보사역때문이었다. 목회자는 기도를 많이 해야하는 자일 뿐만 아니라 기도를 가장 많이 받아야 하는 자이다. 어떤 교회든지 출석성도의 10퍼센트 이상은 중보기도의 은사를 받은 자이다.

 


5. 영적전쟁에 대해 가르치라

영적전쟁의 최대 장애물은 무지이다. 싸우기 전에 먼저 깨달아야 한다. 깨닫지 못하면 두려움의 포로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과 마귀의 실상과 영적전쟁의 방법에 대해 교육하라.

6. 성령운동에 동참하라

영적전쟁의 주체는 성령이시다. 삶의 통치권이 성령에게 있는 사람, 즉 성령충만한 사람은 승리를 보장받은 사람이다. 성령운동은 어느 교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교회의 본질 그 자체이다.

7. 지역사회를 영적으로 도해하라

영적도해 (spiritual mapping)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목회의 대상지역을 철저히 연구분석하여 그 지역을 다스리는 영 (territorial spirits)을 파악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하기 때문이다.

8. 비난과 핍박을 지혜롭게 극복하라

영적전쟁의 적은 사탄만이 아니다. 내부의 비난과 핍박이 더 강력한 장애물일 수 있다. 예수님도 똑같은 일을 당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비난하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더욱 적극적으로 그러나 지혜롭게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료하고 왕국을 건설하는 일에 전념해야 한다.

9. 다른 동역자들과 연합하라

하나님이 영적전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바로 순결과 연합이다. 분열은 사탄의 진을 강화시키고 연합은 성령의 진을 강화시킨다. 영적 전쟁의 제 1원칙이 성령과의 연합이라면 제 2원칙은 사람과의 연합이다. 다른 교회와 동역자들과 최선을 다해 연합하라. 연합 그 자체가 승리이다.

10. 성서적 균형을 유지하라

극단주의는 항상 실패를 부른다. 귀신의 역사를 무시하는 것만큼이나 모든 것을 귀신의 역사로 단정하는 것도 패배로 이끄는 함정이다. 성경과 성령과 교회와의 조화를 추구하라.

23. 교회성장형 리더십의 7대 특징

교회성장은 리더십의 결과이다. 단순한 리더십이 아니라 교회성장을 효과적으로 이루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른바 교회성장형 리더십 (church growth leadership)의 7대 특징은 무엇인가?

1. 영적인 권세

교회성장형 지도자는 어떤 형태로든지 카리스마 즉 영적인 권위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사용하신다는 믿음이 성도들에게 심어져야 전적인 헌신이 가능하고 성도들의 전적인 헌신이 있을 때 교회가 성장한다. 영적인 권세가 확실한 리더십을 사도적 리더십 (apostolic leadership)이라고 부른다.

2. 비전과 꿈

지도자는 비전의 사람이요 꿈꾸는 인물이어야 한다. 비전이 없으면 리더십도 없다. 비전이 불확실하다면 목회를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비전과 꿈의 원천은 성령이시다. 비전과 꿈의 내용은 믿음이다. 미래의 교회를 현재적으로 느끼고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비전과 꿈의 수단은 분명한 목표와 실행계획이다. 비전과 꿈은 단순한 욕망이 아니다. 반드시 현실화되는 하나님의 청사진이다.

3. 깨어짐과 자기항복

강력한 리더십은 독재와 자만이 아니다. 목회에 크게 성공한 지도자일수록 고난과 시련을 통과한다. 질병과 허약, 재정난과 인간관계의 갈등, 이단시비와 절대고독 등의 위기체험을 가지는 것이 공통점이다. 생사의 체험은 지도자로 하여금 자신을 포기하고 더욱 더 하나님께 의뢰하게 만든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목회의 비결임을 삶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4. 효과적인 의사전달

지도자란 단순히 말을 잘하는 자가 아니라 설득을 통하여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자이다. 교회성장형 지도자는 성육신적 커뮤니케이션을 행하는 자이다. 또한 성령의 말씀은사에 능한 자이다. 지식, 지혜, 예언, 교육, 권면, 방언, 통변의 은사가 바로 케뮤니케이션을 능하게 하는 성령의 은사들이다. 은사 프러스 훈련이 겸비될 때 지도자의 입은 하나님의 능력 그 자체가 된다.

5. 위임

지도자란 모든 것을 혼자 잘하는 자가 아니라 모든 것을 모든 사람과 함께 일하는 자이다. 지도한다는 것은 곧 위임하는 것이다. 직접 일하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일할수록 성장의 용량은 커진다. 위임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사람을 키워서 구비시켜야 한다. 일할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에 힘을 써야 위임이 가능하고 위임하는 양만큼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제자훈련과 은사개발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6. 융통성

교회성장형 지도자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구사하는 상황적 리더십 (situational leadership)을 추구해야 한다. 지도자는 자신에게 목표를 맞추지 않고 사람들에게 목표를 맞춘다. 사람들의 다양한 필요를 채우는 일에 모든 것을 거는 자세를 가진다. 삶의 필요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목회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목회자이다.

7. 섬김

강력한 카리스마의 리더십과 섬기는 종의 리더십은 상치가 아니라 조화의 관계이다. 목회자는 다스리는 자이면서 섬기는 자이다. '사랑이 있는 권위' (authority with love)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참 지도자의 자화상이다. 강제로 동원하는 목회는 이제 더 이상 설 땅이 없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는 목회자만이 다가오는 세대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4.교회성장과 소그룹

건강한 교회는 예배구조와 소그룹 구조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교회이다. 구역이나 셀(cell)과 같은 소그룹이 활성화되면 아무리 큰 대형교회라도 친밀감과 소속감이 확실한 신자를 붙잡을 수 있다. 소그룹은 성경적으로, 실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교회성장학적으로 중요한 이유가 있다. 교회성장을 위한 소그룹 활용 전략은 무엇인가?

1. 소그룹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목적의식이 분명할수록 성공한다. 소그룹의 목적이 친교인지, 학습인지, 사역인지가 분명해야 한다. 그 목적의식에 맞는 특성화된 소그룹을 만들라. 모든 소그룹 활동은 교회성장과 영적 재생산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2. 소그룹의 약정을 만들라

소그룹은 일종의 헌신입니다. 모임의 방향, 크기, 시간과 빈도, 그리고 종료기에 대해 소그룹 멤버들간에 약속이 있어야 효과적입니다. 헌신의 계약요소에는 사랑, 희생, 기도, 개방성, 정직성, 민감성, 비밀보장, 그리고 책임성등에 대한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3. 소그룹 지도자를 훈련시키라

소그룹의 성공은 인도자인 리더에 달려있다. 소그룹 지도자가 수행해야 할 네 가지 책임(4P)은 기도하고(Pray), 준비하고(Prepare), 인도하고(Present), 돌보는(Preserve) 것이다. 소그룹 지도자는 공유된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4. 소그룹의 역동성을 유지하라

소그룹은 신앙 공동체이다. 신앙공동체의 역동성은 예배와 양육과 교제와 선교이다. 어떠한 그룹이든 이 네 가지가 삶에 스며들어야 한다. 소그룹도 결국 교회 속의 교회이다. 교회의 네 가지 사명은 항상 균형있게 성취되어야 한다.

5.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힘쓰라

소그룹은 하나님과의 커뮤니케이션,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 그 자체이다. 상호적인 커뮤니케이션에는 일상적 대화의 차원, 정보와 사실을 나누는 차원, 통찰력과 의견을 나누는 차원, 마음과 감정을 나누는 차원, 그리고 이해심과 결단을 나누는 차원 등의 5대 차원이 있다.

6. 공통적인 문제를 해결하라

소그룹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고집, 전혀 참여하지 않는 무관심, 지도자 권위의 상실, 친교과잉증세 등이 대표적인 문제들이다. 소그룹이 어느 한 두 사람의 자기만족의 기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7. 소그룹을 재생산하라

소그룹이 그 자체로 머물면 의미가 없다. 세포는 분열을 통해 확대 재생산이 될 때만 생명과 건강이 유지된다. 분열되는 아픔은 더 큰 보람과 기쁨을 위한 필연적 과정이다. 소그룹 안에서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져서 또 다른 소그룹을 창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 세포가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25. 교회성장과 갈등해결

목회란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있는한 목회에 성공하기 어렵다. 교회성장의 최대 걸림돌은 교회 안의 미해결된 갈등이다.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목적이 상실되고, 교인들이 소리없이 떠나며, 성장의 잠재력이 사라지고, 복음전도에 막대한 지장을 받게 된다. 갈등을 해결하는 8가지 원리를 갈등이라는 영어단어 'CONFLICT'의 머리글자를 따서 정리해 본다.

1. 갈등에 대한 생각을 바꾸라 (Change)

갈등 자체를 문제나 죄악으로 생각하지 말라. 갈등은 자연스러운 인간 삶의 한 부분일 뿐이다. 갈등의 실존을 인정하고 그 갈등을 해결함으로써 더 위대한 성공을 거두는 기회로 삼으라. 태도는 항상 사실보다 중요하다.

2. 갈등의 원인을 관찰하라 (Observe)

문제에는 항상 원인이 있고 해답이 있다. 원인을 알면 해답도 알 수 있다. 그 원인이 사람때문인지, 일때문인지, 돈때문인지, 아니면 성장을 위한 창조적 아픔인지를 파악하라. 원인을 무시한 대증적 요법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3. 갈등의 유형을 주목하라 (Notice)

갈등은 사람들의 의견차이로 일어나는 것, 죄악된 동기로 일어나는 것,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일어나는 것 등의 여러 유형이 있다. 유형에 따라 그 접근방법이 달라야 한다. 갈등의 유형을 파악하는 데에는 성령의 지혜가 필요하다.

4. 갈등의 해결방법을 찾으라 (Find)

갈등의 유형에 따라 해결방법이 달라진다. 의견차이로 인한 갈등은 중재의 방법을 동원하라. 죄악된 동기로 인한 갈등에는 과감하게 척결하라. 하나님의 뜻을 위한 갈등은 기도로 대처하라.

5. 갈등처리 스타일을 배우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라 (Learn & Lead)

갈등에는 기술(skill)보다 스타일(style)이 더 중요하다. 양보, 회피, 협력, 타협, 경쟁 등의 스타일을 배우라. 스타일이 결정되었으면 지체하지 말고 해결을 주도하라.

6. 갈등의 해결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라 (Inform)

창조적 갈등에 대해 가르치라. 칭찬과 감사의 태도를 훈련시키라. 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서 사탄의 시험에 걸리지 않도록 기도하게 하라. 무엇보다 성숙의 도를 가르치라.

7. 비전을 제시하고 인간관계를 개발하라 (Cultivate)

모든 갈등의 최대 원인은 비전의 결핍이다. 비전없는 교회가 갈등과 분쟁이 많다. 비전이 있어도 인간관계 훈련을 행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 비전 때문에 교회가 시끄러울 수 있다.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삼각관계에 조화와 균형이 있게하라.

8.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을 신뢰하라 (Trust)

사역을 위해 살지말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라. 갈등의 진정한 해결자는 하나님이신 성령이시다. 사람들의 의견도 무시하지 말아야 하지만 성령의 음성에 더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은 갈등을 통해 교회를 축복하신다. 갈등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으라.

26.교회성장과 성령목회

목회의 주체는 성령이시다. 부흥의 파도는 성령이 만드시는 것이다. 사람은 단지 그 부흥과 성장의 파도를 탈 뿐이다. 목사와 평신도가 아니라 성령이 주관하시는 목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성령목회를 위한 7대 원리는 무엇인가?

1. 성령이 교회성장의 주체임을 인정하라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이다 (마 16:18). 교회는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고전 3:6). 즉 교회성장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성령이시다. 이 사실을 절실히 인정해야 한다. 성령을 교회성장의 주도자, 전략가, 동력자로 인정하고 환영하고 의지하고 모셔들이라. 성령을 이용하지 말고 오히려 성령에게 이용당하라.

2. 성령에 대해 늘 열린 마음을 가지라

많은 경우 처음에는 성령께서 살 집을 짓지만 그 후에는 그 집이 성령을 가두어 버리고 있다. 교회 안에 갇혀서 아무 일도 못하시는 성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성령을 인격적으로 받아들이라. 성령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들라. 목회자 자신부터 성령에 대해 열려 있으라.

3. 성령에 대해 공부하라

성령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그리고 오해는 무능력보다 더 위험하다. 성령론적 사고방식을 가지라. 성령의 초점으로 성경을 읽으라. 성령에 대한 서적 50권 이상을 독파하라. 성령이 함께하는 교회를 방문하라. 듣고 배우고, 보고 깨닫고, 만나고 만들라 (Listen & Learn, Watch & Wake Up, Meet & Make!).

4. 성령에 대해 가르치라

성령에 관해 시리즈로 설교하라. 성령세미나를 개최하라. 성령의 인격에 대하여, 능력에 대하여, 은사에 대하여, 열매에 대하여, 그리고 인격적 교통에 대하여 가르치라.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라.

5.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라

기도한다는 것은 성령을 의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충만은 기도로 가능하다. 성령충만한 교회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성령충만한 교회는 열정(passion)과 순결(purity)과 기도(prayer)와 능력(power)과 찬양(praise)과 가난한 자(poor)가 있는 교회이다.

6. 성령충만한 사람과 함께하라

성령은 분위기에 민감하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모임에는 역사하지 않으신다. 긍정적이고 믿음이 충만한 사람들과 교제하라. 성령충만한 사람을 사역자로 쓰고,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훈련하라. 성령충만은 또 다른 성령충만을 전염시킨다.

7. 성령과 교통하는 삶을 살라

성령충만은 한번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삶의 연속이다. 활동(activity)이 아니라 삶 자체(lifestyle)이다. 성령의 교통이란 임재, 친교, 나눔, 동역, 친밀, 친구, 순종 등을 포함한다. 목회자가 성령과 교통하는 삶을 살면 반드시 교회는 살아날 것이다.

27. 건강한 교회의 7대 표적

건강한 교회는 성장한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을 말해주는 표적이 있다. 건강의 표적을 아는 것은 예방의학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건강의 표적이 결핍되어 있다면 일단 질병이 있는 것으로 의심할 수 있다. 건강한 교회에는 일곱 가지 역동적 표적이 있다.

1. 건강한 교회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목사가 있다

교회성장형 목회자는 믿음의 은사와 리더십의 은사를 가진 자이다. 믿음은 하나님을 접촉하는 능력이요 리더십은 사람을 접촉하는 능력이다. 성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잘 훈련시켜 많은 일을 신바람 나게 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자이다.

2. 건강한 교회는 열정적인 성도가 있다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활동하는 교회는 성장하는 교회이다. 성령으로 동기가 부여되고 은사로 봉사하며 목회자의 인도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성도가 많아야 교회가 성장할 수 있다. 열정은 성장의 원동력이다.

3. 건강한 교회는 시설이 부족하지 않다

누구든지 불편한 곳에는 가지 않으려 한다. 위치나 진입로, 주차장과 예배시설 등이 불편하고 부족하면 교회성장에 장애가 된다. 특히 현대인들은 온전한 서비스 (full service) 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사는 생활환경보다 못한 교회는 좀처럼 가지 않으려 한다.

4. 건강한 교회는 조직이 체계적이다

하드웨어인 시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소프트웨어인 조직과 프로그램이다. 조직이란 몸으로 말하면 교회의 내부기관 (internal organs) 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예배구조, 부서구조, 세포구조 등의 세 가지 내부기관이 유기적으로 잘 조화되어 있어야 한다.

5. 건강한 교회는 동질성을 느끼는 분위기가 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무리의 법칙이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또 될 수 있지만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같은 생각과 문화를 가진 동질구성단위 (homogeneous unit) 가 되어야 유리하다는 것이다. 이질적인 집단이 서로 대립하는 교회는 성장하지 않는다.

6. 건강한 교회는 전도방법이 효과적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프로그램이 좋은 교회이다. 제자훈련이나 예배가 역동적이고 사람들을 키우고 훈련하는 방법이 효과적인 교회이다. 특히 전도전략이 새 신자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특징이다. 주일 아침 예배만 드리는 교회가 아니라 일주일 내내 활동과 모임이 살아있는 교회이다. 특히 영적 차원의 모임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7. 건강한 교회는 확실한 목적의식이 있다

성장하는 교회는 우선 순위가 분명하다. 다른 어떤 사업보다 영혼구원을 최우선으로 삼고 전도와 선교야말로 교회가 존재하는 근본 이유라고 믿는 목회철학이 분명하다. 기존신자들만 보호하거나 비 영적인 사업에 우선 순위를 두는 교회는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는 교회보다 성장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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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유머] 클럽 하우스 락커룸에서


 


 
세상유머 / 클럽하우스 락커룸에서

골프장 락커룸에서 몇 사람이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그때 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조용해서 상대방 목소리 잘 들렸다.

"여보? 나야."
"응"
"아직 골프장이야?"
"그래"

"나 지금 백화점인데 마음에 꼭 드는 밍크 코트가 있어서..."
"얼만데?"
"천 오백"
"마음에 들면 사."

"고마워. 그리고 좀 전에 벤츠 매장에 갔었는데 신형 모델이 2억 밖에 안한데. 작년에 산 BMW 바꿀 때도 된 것 같구..."
"그래. 사도록 해. 이왕이면 풀 옵션으로 하고"


"자기 고마워. 참! 한가지 더 말할 게 있는데..."
"뭔 데?"
"아침에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풀장과 테니스 코트가 딸린 바닷가 전망 좋은 저택이 매물로 나왔는데 좋은 가격이라네. "
"얼마?"
"20억이면 될 것 같대."
"그래? 바로 연락해 사겠다고."
"알았어요. 자기 사랑해 이따 봐요.
쪽~~~"

전화를 끊은 남자,
갑자기 전화기를 든 손을 번쩍 들더니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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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휴대폰 누구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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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자식놈들

 

 

1. 사춘기가 되면 남남, 군대 가면 손님, 장가 가면 사돈

​2. 낳을 땐 1촌, 대학 가면 4촌, 제대하면 8촌, 결혼하면 사돈의 8촌

   애 낳으면 동포, 이민 가면 해외동포

​3. 장가 간 아들은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4. 출가한 아들은 큰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손자들은 떼강도

5. 잘 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6.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

7. 정신 나간 여자   1호 :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2호 :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3호 :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8. 노후 생활   아들 둘 둔 엄마는 ​갈데 없는 처량한 노파

               딸 둘 가진 엄마는 해외여행 전문가

               딸 하나 가진 엄마는 딸네집 설거지꾼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양로원 신세

9. 재산 안 주면 맞아 죽고, 반만 주면 목 졸려 죽고, 다 주면 굶어 죽고​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아들과 딸, 모두 내 배 아파 낳은 자식들,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내 핏줄, 내 새끼

우렁이 같이 모두 내어 주고 내동댕강이 쳐도 슬퍼하지 않는 부모

자식들이여!!!

너희들도 늙음이 있고, 힘 없음이 있고 나 몰라라 하는 세상이 이를 것인즉

지혜롭게 모시며 축복받는 날들이 되었으면 하고 나도 못한 일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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